김학래임미숙, 아들 결혼 위해 전 재산 공개 "수십억 있다, 가게도 줄 것"

ㅇㅇ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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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래임미숙, 아들 결혼 위해 전 재산 공개 "수십억 있다, 가게도 줄 것"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조선의 사랑꾼'에서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아들을 위해 전 재산을 공개했다.

지난 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아들 김동영을 데리고 결혼정보회사에 찾아갔다.

앞선 맞선에서 만난 배아현, 김나희와 연애가 성사되지 못한 김동영은 부모를 따라 결혼정보회사를 향했다. 임미숙이 "어버이날 선물로 결정사에 가달라"는 부탁에 순순히 끌려간 것.

결정사 서류를 작성하며 김동영은 자신의 직업에 대해 이커머스 및 콘텐츠 제작회사 운영이라고 밝혔다. 수입 액수에 대해서도 김동영은 당당하게 "수십억 원"이라고 밝혔다.

1992년생 김동영에게 결정사 대표는 "자네 나이에는 부모님 재산이 자네 결혼에 치명적으로 도움된다"고 하자, 김학래 임미숙 부부는 직접 "수십억 원으로 해주세요"라고 재산을 밝혔다.

또 임미숙은 맞선녀가 피부과 의사가 될 수 있다는 얘기에 "우리 가게 문 닫고 그 자리에 병원을 차려주겠다"고 기대했다.

최종으로 김동영은 7세 연하의 '증권사 능력녀'와 세 번째 맞선을 하게 됐다. 김동영은 엄마의 요구에 맞춰 스리피스 정장을 입고 아빠 김학래의 명품 시계로 꽃단장을 마쳤다.

김동영보다 7살 어린 맞선녀는 "회사 임원분이 소개해 주셨는데. 웃는 모습이 예쁘셨다. 웃는 게 예쁘면 좋은 분 같다. 저는 (연애 상대로) 오빠가 좋다"고 호감을 표현했고, 김동영은 이전과 달리 진지한 모습으로 미래의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두 사람은 편안한 모습으로 두 번째 만남을 가지며 달달한 만남을 기류를 예고했다.

김학래임미숙, 아들 결혼 위해 전 재산 공개 "수십억 있다, 가게도 줄 것"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김예나 yenable@
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415/0000038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