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풀장에 둥둥…경주마저 취하게 만든 밤텐션 폭발

쓰니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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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화사가 경주에서 ‘화사한 반전 매력’을 제대로 터뜨렸다.

9일 화사는 자신의 SNS에 “잠에 취한 게 아니라 경주에 취한 거야”라는 멘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낮에는 실내 수영장에서 빨간 튜브에 몸을 살짝 걸친 채 무심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가수 화사가 경주에서 ‘화사한 반전 매력’을 제대로 터뜨렸다. 사진=SNS

어두운 밤, 은은한 조명 아래 거리에서 민소매 크롭탑에 청바지를 입고 흥 넘치는 포즈를 취한 화사는 머리에 꽂은 노란 꽃 한 송이와 한 손에 들린 음료로 텐션업된 기분을 드러냈다.

화사, 풀장에 둥둥…경주마저 취하게 만든 밤텐션 폭발화사, 풀장에 둥둥…경주마저 취하게 만든 밤텐션 폭발특히 붓기 하나 없는 복부 라인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없이도 돋보이는 비주얼이 ‘노필터 섹시’의 정석을 보여줬고, 낮과 밤 모두 ‘화사표 에너지’를 보여줬다.

한편 화사는 이날 경주에서 진행된 KBS2 ‘불후의 명곡 – 2025 APEC 경주 특집’ 녹화에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녹화 후에도 SNS를 통해 무대 밖에서도 넘치는 에너지를 전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