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그리고

테오시스2025.06.11
조회47
- 7억년 후 -

육체로 말하는 자여

채울 수 없는 허무한 공간이여

나의 차가운 불꽃이 되어

검은 피가 흐르고 있는 그대에게

새 힘을 부여하라

하늘에 눈이 내리고 있다


https://youtu.be/EqYS6nw8038

댓글

댓글을 작성해 주세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테오시스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