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불화로 인해 어렸을적부터 성격형성이 잘못됫어요
예민하고 까칠해요
물론 다혈질인 아버지 피 물려받아서도 있구요
어제있었던일인데
버스를 탔는데
옆에 앉은 아저씨한테 담배쩐내가 난다거나
그사람이 뒷바퀴쪽이라 다리를 걸쳤는데 슬리퍼에 뒷꿈치 갈라져있고 노란 무좀발톱
다른사람 다 내려서 자리많은데
계속 내옆자리에 앉아있어서 극도로 짜증남
이외에도 아줌마 할머니 억척스러움이나
애기엄마들 자기 자식 가르치듯 따져대는통에
알바하다가 인간 환멸을 느껴서
애기엄마 경멸
오늘아침에
마트에서 계산대 줄서있는데
다른쪽 계산대에 직원이 잠시 도와주려고
이쪽으로 오세요 했는데
내가먼저인데
뒤에아줌마 우당탕 뛰어가는모습
대학가앞 엄청큰 감자탕집 혼밥하러갔는데
저녁시간이라 손님없다고
3분의 2는 예약푯말 올려두고
덩그러니 30석쯤 가운데 두줄에 사람 빽빽히 몰아둬서
거의 술손님이라
혼자 왔는데 좀그래서
옆 구석에서 조용히 먹고가겠다 했는데
사람세워놓고
굳이 안된다며 주방앞쪽 앉으라해서
밥을먹으라는건지 손님 회전만 하려는것같아
분노 올라와서 그냥 나옴
열받으니 밖에나가지 말자 하고 집에있으려니
방금 창문열고 방에누워있는데 2층
배달기사 오토바이 쿵쾅쿵쿵쿵
배기(?)인가 개조해서 일부러 소리 더크게 해논 오토바이가
시동안끄고 올라가서
약 5분가량
분노폭팔에 심장이 벌렁거려
진짜 소리지를뻔하고
저러니 딸배소리듣지 민폐짓하는것들
횡단보도 건너고있는데
무시하고 지나가는차들이나
오토바이들
길에서 전단지주는 종교단체인지
설문해달라는사람들
특히나 혼자 가고있음 서로 눈빛딱주고 다가오면
말걸면 신고한다고 하고 지나가기
너무 예민해서 밖에 못나가겠어요
예민하고 까칠해요
물론 다혈질인 아버지 피 물려받아서도 있구요
어제있었던일인데
버스를 탔는데
옆에 앉은 아저씨한테 담배쩐내가 난다거나
그사람이 뒷바퀴쪽이라 다리를 걸쳤는데 슬리퍼에 뒷꿈치 갈라져있고 노란 무좀발톱
다른사람 다 내려서 자리많은데
계속 내옆자리에 앉아있어서 극도로 짜증남
이외에도 아줌마 할머니 억척스러움이나
애기엄마들 자기 자식 가르치듯 따져대는통에
알바하다가 인간 환멸을 느껴서
애기엄마 경멸
오늘아침에
마트에서 계산대 줄서있는데
다른쪽 계산대에 직원이 잠시 도와주려고
이쪽으로 오세요 했는데
내가먼저인데
뒤에아줌마 우당탕 뛰어가는모습
대학가앞 엄청큰 감자탕집 혼밥하러갔는데
저녁시간이라 손님없다고
3분의 2는 예약푯말 올려두고
덩그러니 30석쯤 가운데 두줄에 사람 빽빽히 몰아둬서
거의 술손님이라
혼자 왔는데 좀그래서
옆 구석에서 조용히 먹고가겠다 했는데
사람세워놓고
굳이 안된다며 주방앞쪽 앉으라해서
밥을먹으라는건지 손님 회전만 하려는것같아
분노 올라와서 그냥 나옴
열받으니 밖에나가지 말자 하고 집에있으려니
방금 창문열고 방에누워있는데 2층
배달기사 오토바이 쿵쾅쿵쿵쿵
배기(?)인가 개조해서 일부러 소리 더크게 해논 오토바이가
시동안끄고 올라가서
약 5분가량
분노폭팔에 심장이 벌렁거려
진짜 소리지를뻔하고
저러니 딸배소리듣지 민폐짓하는것들
횡단보도 건너고있는데
무시하고 지나가는차들이나
오토바이들
길에서 전단지주는 종교단체인지
설문해달라는사람들
특히나 혼자 가고있음 서로 눈빛딱주고 다가오면
말걸면 신고한다고 하고 지나가기
보이는것들마다 짜증나는데
심각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