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냇물처럼
아무도 모르게 흐르리라
서서히 바뀌어가는 그대는
나의 거대한 파도
하늘의 수많은 별들이
내 옆을 스쳐지나간다
그들은 내 곁에 있는 것처럼 보이나
다른 세상에서 살고 있다
상상하곤 했다
하던 일 계속하고 있다
하늘에
푸른 태양이 떠 있다
시냇물처럼
아무도 모르게 흐르리라
서서히 바뀌어가는 그대는
나의 거대한 파도
하늘의 수많은 별들이
내 옆을 스쳐지나간다
그들은 내 곁에 있는 것처럼 보이나
다른 세상에서 살고 있다
상상하곤 했다
하던 일 계속하고 있다
하늘에
푸른 태양이 떠 있다
댓글을 작성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