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7일 양평 단월면 펜션 숙박예약 후 수영장 이용입실 후 해당 펜션 수영장에서 놀다가 물속에서 미끄러져 머리를 다쳐서 급하게 양평병원 응급실에서 봉합술..그 후 펜션 사장님께 전화해서 아쿠아슈즈 착용금지 규칙에 대해 여쭤봤더니(해당 펜션은 아쿠아슈즈 착용금지 펜션) 아이들이 아쿠아슈즈를 신고 돌아다니다 물 속에 들어가면 그 물이 어떻게 될지 생각해 보라고 하심.그런데 아이가 머리를 다치는 일이 발생 되기도 했고 사용자의 입장에선 사용자의 안전보다 우선순위는 없을거 같은데.. 이러한 이유로 아쿠아슈즈를 금지시킬 생각이었다면 미끄러움에 대해 또는 위생적인 이용을 위해 좀 더 간구했어야 하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한다.그리고 다 떠나서 이런 불상사가 발생이 되었으면 미안하다 괜찮냐는 사과가 먼저일거 같은데 아이들이 장난치다 그랬다. 내가 봤을 땐 피가 나지 않았다. 머리를 묶지않고 있길래 머리를 묶어주겠다고 했다.등 책임을 회피하는 부분이 다른 피해자를 낳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이사건이 해당펜션의 책임이 100%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부모의 부주의와 아이의 부주의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단한 보상을 바라지 않았다 정말 같이 걱정해주고 진심으로 미안해했다면 보상을 해준다고 했어도 오히려 내가 미안해서 못 받았을것 같다.엄마의 입장에선 다시는 겪고싶지 않은 끔찍한 사건이고 다른 피해자가 생기는 것도 너무 끔찍할것 같은 사건이다. 현재 미안하다는 말도 없고 별다른 조치도 없는 해당 펜션 운영자분.. 우리 아이와 같은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해당 펜션 운영자분들이 안전수칙에 대해 조금 더 깊이 깨달았으면 한다. 펜션 사장님께서 우리아이가 다친걸 믿지 않으시는거 같아서 진료비 내역서와 봉합술 증거 사진첨부 ..
다치치 않은 아이를 굳이 병원에 데려가서 멀쩡한 머리를 꿰맬 부모가 있던가.. 해당 펜션 이용하실 분들 아쿠아슈즈 이용 가능한지 유선으로 더블체크 후 확답 받으시고 이용하세요
양평 펜션에서 사고
펜션 사장님께서 우리아이가 다친걸 믿지 않으시는거 같아서 진료비 내역서와 봉합술 증거 사진첨부 ..
다치치 않은 아이를 굳이 병원에 데려가서 멀쩡한 머리를 꿰맬 부모가 있던가..해당 펜션 이용하실 분들 아쿠아슈즈 이용 가능한지 유선으로 더블체크 후 확답 받으시고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