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슬리피가 생후 50일 둘째를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모델 이현이, 가수 슬리피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근황에 대해 슬리피는 “둘째가 오늘이 정확히 50일이 됐다. 얼마 전 출생신고도 하고 이름을 정했다”며 “괜찮은지 들어봐달라. 김나우다”라고 소개했다. 이현이는 이에 “좋다”며 “첫째가 우아이지 않나. 우아, 나우 좋다”고 호응했다. 슬리피는 “약간 영어처럼 지으려 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슬리피 “둘째 탄생 50일...이름=김나우, 영어처럼 지으려”(‘라디오쇼’)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슬리피가 생후 50일 둘째를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모델 이현이, 가수 슬리피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근황에 대해 슬리피는 “둘째가 오늘이 정확히 50일이 됐다. 얼마 전 출생신고도 하고 이름을 정했다”며 “괜찮은지 들어봐달라. 김나우다”라고 소개했다.
이현이는 이에 “좋다”며 “첫째가 우아이지 않나. 우아, 나우 좋다”고 호응했다. 슬리피는 “약간 영어처럼 지으려 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