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기관리 안 하면 안 되는 인식도 그렇고러닝부터 운동 공부 다 해내는 사람들 보면 자극 받아서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 갓생 살아야겠은 마음에 시작해봐도길어야 일주일 뿐이고 점점 자기혐오만 늘어가는 듯..
말이 9-6 근무지 연속 미팅에 야근에 퇴근하면 평균 7-8시 정도..집 도착하면 9시가 넘어서 다음 날 출근도 그렇고체력 자체가 방전이라 뭘 할 수가 없는 것 같음변명이 아니라 환경이 좀 큰 것 같기도 하고...
체력을 늘리려면 운동을 해야 되는 거 아는데운동도 기초 체력이 있어야 뭘 시작하던가 하지야근하고 미팅하고 수도권-서울 출퇴하는 직장인이라면 솔직히 공감하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