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영, 치마야 상의야? 초미니 원피스로 모델 각선미 “제대로” 뽐냈다

쓰니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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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박규영이 핫한 의상으로 핫한 몸매를 인증했다.


6월 9일 오전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3' 제작발표회가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 그랜드 볼룸 한라에서 열렸다.

박규영, 치마야 상의야? 초미니 원피스로 모델 각선미 “제대로” 뽐냈다

이날 박규영은 초록색 트위드 재질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검은 스타킹에 하이힐을 착용한 채 무대에 올랐다. 훤칠한 키에 드러난 긴 다리와 이에 대비되는 짧은 길이의 원피스가 눈 둘 곳 없는 아찔한 매력을 선사했다.

박규영, 치마야 상의야? 초미니 원피스로 모델 각선미 “제대로” 뽐냈다

짧은 길이에 포인트를 둔 만큼 액세서리나 복잡한 디자인은 덜어냈다. 의상과 모델 같은 몸매만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평소 단아하고 청순한 이미지가 강한 박규영의 반전 매력이 팬들에게도 신선하고 기분 좋은 설렘을 안겼다.

한편, 박규영은 오는 27일 베일을 벗는 넷플릭스 메가 히트작 '오징어게임3'에 강노을 역으로 활약한다. 박규영이 연기하는 강노을은 살육 게임의 탈락자를 제거하는 저격수이지만, 시즌2에선 탈락자를 상대로 '장기 밀매'를 시도하는 다른 진행요원들과 갈등을 빚으며 오히려 주최 측과 대립각을 세운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