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47살의 가냘픔이란 이런 것이다

쓰니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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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배우 채정안이 상그러운 여름 패션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11일 채정안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2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평소 고즈넉하면서도 세련된 카페를 즐겨 찾으며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채정안은 쇼핑, 홈 웨어, 운동, 나들이 등으로 일상을 공개했다.

채정안, 47살의 가냘픔이란 이런 것이다

이날 채정안은 푸른 하늘이 청명하게 반사되는 듯한 건물 창문을 배경으로, 로우 앵글 각도로 계단에 오르는 자신의 모습을 담았다. 채정안은 적절히 기른 머리카락에 산뜻한 느낌의 줄무늬 면 소재 티셔츠를 입고 회색 컬러의 청바지와 편안한 슬리퍼를 신었다. 채정안은 산뜻하게 푸른 컬러의 자그마한 백을 걸쳤는데 이는 H 브랜드의 백으로 보였다.

채정안, 47살의 가냘픔이란 이런 것이다[OSEN=인천공항, 김성락 기자] 23일 오전 배우 채정안이 해외일정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 했다. 채정안은 이탈리아 밀라노로 향한다.배우 채정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2.23 / ksl0919@osen.co.kr
네티즌들은 "진짜 깔끔하게 잘 입는다", "오늘은 카페 나들이를 가나요", "너무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정안은 올해 영화 '현재를 위하여'에 출연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채정안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