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식스 운동화 를 정식 수선 맡겼고, 거의 2개월 기다린 끝에 제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정상적인 수선이 아닌, 양쪽 미드솔이 갈려 있는 상태로 돌아왔습니다.
사진 보면 대칭적으로 손상이 생겨 있고, 일반적인 사용으로는 절대 발생할 수 없는 형태입니다. 그래서 당연히 아식스 고객센터에 연락했죠.
그런데 돌아온 대답은?
“AS 중 생긴 현상이 아닙니다” “고객님이 맡기기 전부터 있던 하자 같아요” “왜 수리 전 사진은 찍지 않았냐 그럼 증명하기 힘들다”
그리고는 끝까지 자기들 책임 아니라며, 제 잘못일 수도 있다고 말하며 제품을 다시 돌려보내겠다고 하더군요.
정작 저는 AS 맡기기 전 사진이 없다고 계속 책임을 전가받는데, 그쪽은 본인들도 사진 없으면서 입증도 없이 제 과실로 몰았습니다.
저 사진을 보면 잘린 부분이 일반인이 할수 있는 걸가요? 상담사가 하는 말이 고객님의 걸음걸이 때문에 달아서 그럴수도 있다, 에스컬레이터에 갈려서 그럴수도 있다 그런 말을 하는데 어떻게 사람이 걸으면 저렇게 될까요? 아니면 백화점이나 사람 많은 곳에서 저렇게 될때까지 에스컬레이터에서 갈고 있었다는 말인가요?
결국 저는 20만 원 상당의 신발, 수선비까지 추가로 냈고, 2개월 넘게 기다렸는데 이상한 신발 받고, 책임 전가당하고, 통화도 끊기고...(상담사가 그냥 귾고 다시 통화하니 또 그냥 끊음, 상담사분 자리 번호를 알고 있었음.)
전화 상담 내용은 전부 녹음했고, 사진도 다 찍어놨습니다. 제가 이거 한 켤레 더 갖자고 거짓말하거나 과장할 이유 없습니다.
상담원의 대응이 너무 처음부터 고객잘못이라고 소비자원에 상담 받더라로 누가 이기는지 보라며 이런말을 하는데 정말 기분 상하더라구요 ㅠㅠ
아식스 측에 요구한 건 딱 하나입니다. “이 손상이 수리 중 절대 생길 수 없다는 근거를 설명해달라.”
그런데 돌아온 건
“그건 내부 자료라 못 보여드립니다.”
사진 한 장 보내줄 테니 그걸로 판단하라네요. 어떤 사진 이길래 그 사진을 보면 회사에서는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는 걸 알수 있을가요? 사진 한장으로....이번주 금요일까지 사진 한장 보내준다는데 참...
정말 이게 정상적인 대응인가요?
브랜드 신뢰, 고객 응대, 최소한의 책임감. 이 모든 걸 저는 이번 일로 무너졌다고 느꼈습니다.
아식스 신발 AS 맡긴 신발이 망가져서 돌아왔어요. 근데 제 잘못이라네요.
신발 AS 맡기고 이런 일 당하신 분 계신가요?
저는 아식스 운동화 를 정식 수선 맡겼고,
거의 2개월 기다린 끝에 제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정상적인 수선이 아닌, 양쪽 미드솔이 갈려 있는 상태로 돌아왔습니다.
사진 보면 대칭적으로 손상이 생겨 있고, 일반적인 사용으로는 절대 발생할 수 없는 형태입니다.
그래서 당연히 아식스 고객센터에 연락했죠.
그런데 돌아온 대답은?
“AS 중 생긴 현상이 아닙니다”
“고객님이 맡기기 전부터 있던 하자 같아요”
“왜 수리 전 사진은 찍지 않았냐 그럼 증명하기 힘들다”
그리고는 끝까지 자기들 책임 아니라며,
제 잘못일 수도 있다고 말하며 제품을 다시 돌려보내겠다고 하더군요.
정작 저는 AS 맡기기 전 사진이 없다고 계속 책임을 전가받는데,
그쪽은 본인들도 사진 없으면서 입증도 없이 제 과실로 몰았습니다.
저 사진을 보면 잘린 부분이 일반인이 할수 있는 걸가요? 상담사가 하는 말이 고객님의 걸음걸이 때문에 달아서 그럴수도 있다, 에스컬레이터에 갈려서 그럴수도 있다 그런 말을 하는데 어떻게 사람이 걸으면 저렇게 될까요? 아니면 백화점이나 사람 많은 곳에서 저렇게 될때까지 에스컬레이터에서 갈고 있었다는 말인가요?
결국 저는 20만 원 상당의 신발,
수선비까지 추가로 냈고,
2개월 넘게 기다렸는데
이상한 신발 받고, 책임 전가당하고, 통화도 끊기고...(상담사가 그냥 귾고 다시 통화하니 또 그냥 끊음, 상담사분 자리 번호를 알고 있었음.)
전화 상담 내용은 전부 녹음했고,
사진도 다 찍어놨습니다.
제가 이거 한 켤레 더 갖자고 거짓말하거나 과장할 이유 없습니다.
상담원의 대응이 너무 처음부터 고객잘못이라고 소비자원에 상담 받더라로 누가 이기는지 보라며 이런말을 하는데 정말 기분 상하더라구요 ㅠㅠ
아식스 측에 요구한 건 딱 하나입니다.
“이 손상이 수리 중 절대 생길 수 없다는 근거를 설명해달라.”
그런데 돌아온 건
“그건 내부 자료라 못 보여드립니다.”
사진 한 장 보내줄 테니 그걸로 판단하라네요. 어떤 사진 이길래 그 사진을 보면 회사에서는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는 걸 알수 있을가요? 사진 한장으로....이번주 금요일까지 사진 한장 보내준다는데 참...
정말 이게 정상적인 대응인가요?
브랜드 신뢰, 고객 응대, 최소한의 책임감.
이 모든 걸 저는 이번 일로 무너졌다고 느꼈습니다.
혹시 저처럼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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