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화성에서 살다가 수원으로 이사왔는데(광교아님) 맘카페에 살기 싫은 동네를 누가 물어보더라구요. 근데 동탄 수원 이 두곳이 종종 언급되더라구요. 전 동탄에서도 살았었는데 신도시특징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이들도 어려서 전업주부가 많고 거의 청약으로 된 자가라서 아끼는 사람들이 많다는 정도..? 인터넷에 동탄맘 밈이 있는건 아는데 동탄에 도대체 누가 미시룩을 그렇게 입고 다니고 바람을 핀다는지 모르겠어요.. 아이들 어려서 바람필 시간도 없을듯한데.. 동탄에 외국이 많지 않고 지금 사는 동네도 외국인 본적도 없고 다 아파트단지라 걍 안전한거 같은데 왜이렇게 이미지가 안좋나요.. 화성은 80년대엔 동탄이 시골 맞았고 살인사건 나긴 했지만 지금은 걍 평범하게 바뀌었눈데 동탄 밈 남자들이 얘기하는건줄 알았는데 맘카페에서도 얘기하길래 황당하네여...1
수원화성 이미지 안좋나요..?
맘카페에 살기 싫은 동네를 누가 물어보더라구요.
근데 동탄 수원 이 두곳이 종종 언급되더라구요.
전 동탄에서도 살았었는데
신도시특징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이들도 어려서 전업주부가 많고
거의 청약으로 된 자가라서 아끼는 사람들이 많다는 정도..?
인터넷에 동탄맘 밈이 있는건 아는데
동탄에 도대체 누가 미시룩을 그렇게 입고 다니고
바람을 핀다는지 모르겠어요..
아이들 어려서 바람필 시간도 없을듯한데..
동탄에 외국이 많지 않고 지금 사는 동네도 외국인 본적도
없고 다 아파트단지라 걍 안전한거 같은데
왜이렇게 이미지가 안좋나요..
화성은 80년대엔 동탄이 시골 맞았고 살인사건 나긴 했지만
지금은 걍 평범하게 바뀌었눈데 동탄 밈 남자들이 얘기하는건줄
알았는데 맘카페에서도 얘기하길래 황당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