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개인 SNS 업로드 (MHN 강혜민 인턴기자) 그룹 레드벨벳의 조이가 생애 첫 시구 현장에서 상큼함을 뽐냈다.조이는 11일 SNS를 통해 '키움히어로즈 덕분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시구했어요. 주승우선수님 친절하게 잘 가르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평생 잊지 못할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오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키움히어로즈 화이팅!!'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조이는 키움히어로즈의 시구를 위해 유니폼을 착용했다. 유니폼 상의와 데미지 부츠컷 진을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귀여운 꾸안꾸룩을 연출했다.키움히어로즈의 자주색 구단 컬러 모자와 조이의 상큼한 메이크업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빛을 발했다. 조이는 주승우 선수 그리고 키움히어로즈의 마스코트인 턱돌이와 동글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기도 했다.한편, 조이는 최근 팬 소통 플랫폼 '버블(Bubble)'에서 올해 여름 솔로 컴백 계획을 밝히며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사진=조이 SNS
레드벨벳 크러쉬 조이, '키움' 유니폼 입고 '상큼한 미소'...생애 첫 시구 현장 공개
(MHN 강혜민 인턴기자) 그룹 레드벨벳의 조이가 생애 첫 시구 현장에서 상큼함을 뽐냈다.
조이는 11일 SNS를 통해 '키움히어로즈 덕분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시구했어요. 주승우선수님 친절하게 잘 가르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평생 잊지 못할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오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키움히어로즈 화이팅!!'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조이는 키움히어로즈의 시구를 위해 유니폼을 착용했다. 유니폼 상의와 데미지 부츠컷 진을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귀여운 꾸안꾸룩을 연출했다.
키움히어로즈의 자주색 구단 컬러 모자와 조이의 상큼한 메이크업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빛을 발했다.
조이는 주승우 선수 그리고 키움히어로즈의 마스코트인 턱돌이와 동글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기도 했다.
한편, 조이는 최근 팬 소통 플랫폼 '버블(Bubble)'에서 올해 여름 솔로 컴백 계획을 밝히며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조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