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크러쉬 조이, '키움' 유니폼 입고 '상큼한 미소'...생애 첫 시구 현장 공개

쓰니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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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개인 SNS 업로드

 


(MHN 강혜민 인턴기자) 그룹 레드벨벳의 조이가 생애 첫 시구 현장에서 상큼함을 뽐냈다.

조이는 11일 SNS를 통해 '키움히어로즈 덕분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시구했어요. 주승우선수님 친절하게 잘 가르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평생 잊지 못할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오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키움히어로즈 화이팅!!'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레드벨벳 크러쉬 조이, '키움' 유니폼 입고 '상큼한 미소'...생애 첫 시구 현장 공개

조이는 키움히어로즈의 시구를 위해 유니폼을 착용했다. 유니폼 상의와 데미지 부츠컷 진을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귀여운 꾸안꾸룩을 연출했다.

레드벨벳 크러쉬 조이, '키움' 유니폼 입고 '상큼한 미소'...생애 첫 시구 현장 공개

키움히어로즈의 자주색 구단 컬러 모자와 조이의 상큼한 메이크업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빛을 발했다. 

레드벨벳 크러쉬 조이, '키움' 유니폼 입고 '상큼한 미소'...생애 첫 시구 현장 공개

조이는 주승우 선수 그리고 키움히어로즈의 마스코트인 턱돌이와 동글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기도 했다.

레드벨벳 크러쉬 조이, '키움' 유니폼 입고 '상큼한 미소'...생애 첫 시구 현장 공개

한편, 조이는 최근 팬 소통 플랫폼 '버블(Bubble)'에서 올해 여름 솔로 컴백 계획을 밝히며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조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