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41kg 뼈말라 몸에 가득한 타투‥파격적인 비주얼

쓰니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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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준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파격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최준희는 6월 11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회색 민소매 크롭 티셔츠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늘씬을 넘어 앙상할 정도로 마른 몸매가 눈에 띈다. 어깨뼈가 도드라질 정도. 이에 대비되는 풍성한 헤어 스타일, 뚜렷한 이목구비가 마네킹 같은 비주얼을 자랑한다.

170cm에 41.8kg로 알려진 최준희는 앙상한 몸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과거 루푸스 투병 당시 96kg까지 체중이 늘었으나 다이어트에 성공, 화제가 됐다.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예쁘다", "AI인지 사진인지 모르겠다"는 긍정적 반응이 있는 반면 "너무 마른 것 같다", "건강 관리 잘해야 한다" 등 우려스러운 반응도 보였다.

한편, 최준희의 모친인 1968년생 故 최진실은 2000년 야구선수 조성민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최환희(활동명 지플랫), 딸 최준희를 출산했으며 2004년 이혼했다. 최진실은 2008년 세상을 떠났다.

최준희는 최근 런웨이 무대에 오르는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