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박아름 기자] 정유미가 FA 대어가 됐다.매니지먼트 숲 측은 6월 12일 "매니지먼트 숲과 정유미 배우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이로써 정유미는 2016년 전속계약 체결 이후 9년만에 매니지먼트 숲을 떠나게 됐다.매니지먼트 숲 측은 "오랜 시간 정유미 배우와 함께하며 다양한 작품과 소중한 순간들을 만들어갈 수 있었던 여정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매니지먼트 숲은 정유미 배우의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이어 매니지먼트 숲 측은 "그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한 뒤 "배우가 걸어갈 앞날에 좋은 일들만 함께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정유미는 지난해 12월 종영한 tv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한편 매니지먼트 숲에는 배우 공유, 공효진, 김재욱, 서현진, 이천희, 전도연, 남지현, 수지, 남주혁, 전혜진, 이청아, 신은수, 정가람, 김민주 등이 소속돼 있다. 최근 신시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정유미 9년만에 소속사 떠난다 “새로운 시작 응원”[공식]
[뉴스엔 박아름 기자] 정유미가 FA 대어가 됐다.
매니지먼트 숲 측은 6월 12일 "매니지먼트 숲과 정유미 배우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정유미는 2016년 전속계약 체결 이후 9년만에 매니지먼트 숲을 떠나게 됐다.
매니지먼트 숲 측은 "오랜 시간 정유미 배우와 함께하며 다양한 작품과 소중한 순간들을 만들어갈 수 있었던 여정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매니지먼트 숲은 정유미 배우의 새로운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매니지먼트 숲 측은 "그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한 뒤 "배우가 걸어갈 앞날에 좋은 일들만 함께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정유미는 지난해 12월 종영한 tv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한편 매니지먼트 숲에는 배우 공유, 공효진, 김재욱, 서현진, 이천희, 전도연, 남지현, 수지, 남주혁, 전혜진, 이청아, 신은수, 정가람, 김민주 등이 소속돼 있다. 최근 신시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