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채서안이 '폭싹 속았수다'에서 호흡을 맞춘 아이유와 재회할 수 있을까.
6월 12일 채서안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측은 뉴스엔에 "채서안이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 이완(변우석)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 아이유와 변우석 외에도 노상현, 공승연 등이 출연한다.
채서안은 최근 신드롬급 인기를 얻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청년 '영란' 역을 맡아, 청초한 외모 속 반전 있는 캐릭터를 개성 있게 그려내며 일명 '학씨 부인'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작품의 글로벌 흥행과 함께 존재감을 각인시킨 채서안은 최근 밴드 잔나비의 신곡 '사랑의 이름으로!'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등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채서안은 현재 다양한 브랜드 화보와 광고를 소화하며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
‘폭싹’ 학씨부인 채서안, 아이유와 재회? “‘21세기 대군부인’ 검토 중” [공식]
채서안/뉴스엔DB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채서안이 '폭싹 속았수다'에서 호흡을 맞춘 아이유와 재회할 수 있을까.
6월 12일 채서안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측은 뉴스엔에 "채서안이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 이완(변우석)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 아이유와 변우석 외에도 노상현, 공승연 등이 출연한다.
채서안은 최근 신드롬급 인기를 얻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청년 '영란' 역을 맡아, 청초한 외모 속 반전 있는 캐릭터를 개성 있게 그려내며 일명 '학씨 부인'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작품의 글로벌 흥행과 함께 존재감을 각인시킨 채서안은 최근 밴드 잔나비의 신곡 '사랑의 이름으로!'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등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채서안은 현재 다양한 브랜드 화보와 광고를 소화하며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