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가세연이 가짜뉴스로 가압류 처리 되고 있는 시점
국민 청원이 5만명 이상 동원된 만큼,
김수현의 오랜 팬의 한 사람으로써 많은 분들께 호소합니다.
김수현은 사이버렉카 범죄의 피해자일뿐입니다.
2차 가해는 멈춰주세요.
계약 위반이나 이미지 손상을 문제 삼는다면
이제는 허위사실을 유포해 피해 받은 배우가 아니라
원인을 제공한 이들에게 피해를 물어야 맞습니다.
(주)클래시스는 배우를 통해 알게된 좋은 기업 브랜드로 인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와 같은 대응은 명백한 2차 가해이자 사생활 침해라 생각됩니다.
2차 가해는 멈춰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