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은 6월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뉴욕 14일차 아내에게 츄랙스미스 텀블러를 한번더 시도했지만 운동복은 허락했지만 역시 이룰 수 없는 꿈이었습니다. 다음을 위해 좀 더 말을 잘 들어보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탐나는 텀블러를 손에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진태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카메라를 새초롬하게 바라보는 진태현의 눈빛에선 텀블러를 향한 간절한 물욕을 숨길 수 없다. 그럼에도 결국 구매를 허락받지 못했다는 사실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저 눈빛을 보고 참은 시은 님 인내심 백만점", "아내 말 잘 듣는 태현 씨 최고", "단호박 시은 씨. 나 같으면 저 표정에 열 개는 허락했을 텐데", "두 분 왜 이렇게 귀여우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공개 입양한 대학생 딸을 두고 있다. 지난 2022년 임신 소식을 전했던 부부는 예정일을 20일 앞두고 유산의 아픔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올해 초 이들 부부는 두 딸을 새롭게 입양한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또 진태현은 암 수술을 앞두고 있다. 진태현은 지난 5월 7일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지난 4월 아내와 건강검진을 받고 모든 곳이 다 건강하지만 제가 갑상선암 진단을 받아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초기의 발견으로 아주 작은 크기지만 다른 곳으로 전이가 되기 전에 꼭 수술을 해야합니다"라며 투병 소식을 전했다.
암투병 진태현, 박시은에 새초롬 눈빛‥대표 사랑꾼이 무슨 일?
진태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진태현이 미국 뉴욕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진태현은 6월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뉴욕 14일차 아내에게 츄랙스미스 텀블러를 한번더 시도했지만 운동복은 허락했지만 역시 이룰 수 없는 꿈이었습니다. 다음을 위해 좀 더 말을 잘 들어보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탐나는 텀블러를 손에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진태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카메라를 새초롬하게 바라보는 진태현의 눈빛에선 텀블러를 향한 간절한 물욕을 숨길 수 없다. 그럼에도 결국 구매를 허락받지 못했다는 사실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저 눈빛을 보고 참은 시은 님 인내심 백만점", "아내 말 잘 듣는 태현 씨 최고", "단호박 시은 씨. 나 같으면 저 표정에 열 개는 허락했을 텐데", "두 분 왜 이렇게 귀여우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공개 입양한 대학생 딸을 두고 있다. 지난 2022년 임신 소식을 전했던 부부는 예정일을 20일 앞두고 유산의 아픔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올해 초 이들 부부는 두 딸을 새롭게 입양한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또 진태현은 암 수술을 앞두고 있다. 진태현은 지난 5월 7일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지난 4월 아내와 건강검진을 받고 모든 곳이 다 건강하지만 제가 갑상선암 진단을 받아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초기의 발견으로 아주 작은 크기지만 다른 곳으로 전이가 되기 전에 꼭 수술을 해야합니다"라며 투병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