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DB[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희가 둘째 출산 비화를 전했다.6월 11일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는 '아이돌보다 더 빡센 육아(?) 정글 같은 아들 둘 맘 가희의 육아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채널 ‘형수는 케이윌’이날 가희는 첫째는 자연분만, 둘째는 제왕절개로 낳았다고 했다. 그는 "자다가 갑자기 하혈을 했다. 사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 중이었다. 출산 예정일에 맞춰서 세팅하고 다 대기하고 있던 때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그는 "오밤 중에 갑자기 피가 철철 터진 거다. 너무 놀라서 샤워 타올로 감고. 촬영팀 갑자기 다 전화하는데 누가 오겠나. 어쨌든 연락하고 병원에 갔다. 제작진들이 갑자기 와서 분만실에 세팅하고 그랬다"고 이야기해 케이윌을 놀라게 했다.가희는 "어쨌든 자연분만 하고 싶다고 좀 버텨보겠다 했는데 선생님이 제왕절개를 해야 한다고 했다. 태반을 다 찢어야 애가 나올 수 있으니까. 칼로 다 찢어서 애가 나올 수 있게 했다"고 이야기했다.
가희 ‘슈돌’ 촬영 중 둘째 출산 비화, 피철철 하혈에 긴급 제왕절개 “촬영팀 달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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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희가 둘째 출산 비화를 전했다.
6월 11일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는 '아이돌보다 더 빡센 육아(?) 정글 같은 아들 둘 맘 가희의 육아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가희는 첫째는 자연분만, 둘째는 제왕절개로 낳았다고 했다. 그는 "자다가 갑자기 하혈을 했다. 사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 중이었다. 출산 예정일에 맞춰서 세팅하고 다 대기하고 있던 때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오밤 중에 갑자기 피가 철철 터진 거다. 너무 놀라서 샤워 타올로 감고. 촬영팀 갑자기 다 전화하는데 누가 오겠나. 어쨌든 연락하고 병원에 갔다. 제작진들이 갑자기 와서 분만실에 세팅하고 그랬다"고 이야기해 케이윌을 놀라게 했다.
가희는 "어쨌든 자연분만 하고 싶다고 좀 버텨보겠다 했는데 선생님이 제왕절개를 해야 한다고 했다. 태반을 다 찢어야 애가 나올 수 있으니까. 칼로 다 찢어서 애가 나올 수 있게 했다"고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