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봐 좌표 찍어 누가 내몸을 팔래..
딸기는 스토킹 끝내고 이름 주민바꾸고
학원 다니다 장기 여행을 가려고 했어.
여행을 가서 글을 쓰려고 했어.
몽상가의 낙서장은
스토킹 탈출에서 내가 쓴지 모르게 하려는
익명에서 쓴 겸사겸사 연습 낙서였어.
그 낙서 안에 픽션과 논픽션이 존재해.
그리고 집안에서 쓸까 말까
실화 픽션을 섞어 담을까 혼자 상황극을 연기했어.
근데 실시간으로 집안에서 내 상황을 알길래.
뭘까 더 메소드를 미친척 이랬다 저랬다 정신없이 연기를 했어. 컴맹은 해킹은 상상도 못하거든 =_=....
도청하던 스토커들은 나를 실행하고 글을 쓰는
패티쉬가 있는 작가라고 컨텐츠를 뽑았어.
자꾸 좋아하는 사람이 없는데 좋아하라고 강요하고 좋아하는척하면 그만 괴롭히겠다고 하고.. 급기야 버즈프로를 두고 연기하게 만들고.. 도청했으면 알거든
나 좋아하는 사람이 없는데 좋아하는척 글을 뽑는데 너무 내가 봐도 웃기다고 사물에 대고 이러고 있다고..
연습으로 판에서 하고 있다 했어.
너네가 도청하는거 알아서
이사람 저사람인가 휘둘려서 맞춰서 연기하고 진이 다 빠졌었어.
토실이는 몽상가 꿈꾸는게 좋다고 사고판에 남겼었어.
토실이 너 왜 나 강간해 -_-......
느낌표 결국엔 너가 그랬잖아.
좋아하는 사람이 없었던거였구나
이 스토커들 뭐야...
집단 강간마 리벤지 성폭행 범들
책임을 지기 싫으니깐 피해자를 해커 스토커 가해자
조현병몰이 레즈 창녀 범죄자 간첩이라는 헛소리를 해.
자꾸 따라오니깐 집에만 있는 사람한테 뭐라는 거야?
딸기가 몽상가 낙서장이야
봐봐 좌표 찍어 누가 내몸을 팔래..
딸기는 스토킹 끝내고 이름 주민바꾸고
학원 다니다 장기 여행을 가려고 했어.
여행을 가서 글을 쓰려고 했어.
몽상가의 낙서장은
스토킹 탈출에서 내가 쓴지 모르게 하려는
익명에서 쓴 겸사겸사 연습 낙서였어.
그 낙서 안에 픽션과 논픽션이 존재해.
그리고 집안에서 쓸까 말까
실화 픽션을 섞어 담을까 혼자 상황극을 연기했어.
근데 실시간으로 집안에서 내 상황을 알길래.
뭘까 더 메소드를 미친척 이랬다 저랬다 정신없이 연기를 했어. 컴맹은 해킹은 상상도 못하거든 =_=....
도청하던 스토커들은 나를 실행하고 글을 쓰는
패티쉬가 있는 작가라고 컨텐츠를 뽑았어.
자꾸 좋아하는 사람이 없는데 좋아하라고 강요하고 좋아하는척하면 그만 괴롭히겠다고 하고.. 급기야 버즈프로를 두고 연기하게 만들고.. 도청했으면 알거든
나 좋아하는 사람이 없는데 좋아하는척 글을 뽑는데 너무 내가 봐도 웃기다고 사물에 대고 이러고 있다고..
연습으로 판에서 하고 있다 했어.
너네가 도청하는거 알아서
이사람 저사람인가 휘둘려서 맞춰서 연기하고 진이 다 빠졌었어.
토실이는 몽상가 꿈꾸는게 좋다고 사고판에 남겼었어.
토실이 너 왜 나 강간해 -_-......
느낌표 결국엔 너가 그랬잖아.
좋아하는 사람이 없었던거였구나
이 스토커들 뭐야...
집단 강간마 리벤지 성폭행 범들
책임을 지기 싫으니깐 피해자를 해커 스토커 가해자
조현병몰이 레즈 창녀 범죄자 간첩이라는 헛소리를 해.
자꾸 따라오니깐 집에만 있는 사람한테 뭐라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