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들 자기들이 올려놓고 무서우신가봐요?

냉동딸기2025.06.12
조회133
스토커들은 제가 빨리 신상을 공개하기를 원하는듯
이렇게 따라하라는듯 여러차례 다양한 예시안을 올렸어요. 하지만 저는 해가 바뀌고 올렸어요.

제 신상은 분명히 가해자들 여기저기 뿌리고
공유하고 찾아온게 맞습니다. 스토킹이 안 끝나서
해가 바뀌고 제가 공개했어.

태용글은 원래 디시에 있는 문구를 따서
인용해서 방소현을 사이버불링 하는데
활용하는 겁니다.

태용 사이버불링이
방소현이 24년에 스토킹이 돌때
움직이면 태용이 방소현이라고
외모 묘사를 글로 표현했고 방소현 행동도 태용아라고 부르면 답변하고 꾸짖었습니다.

방소현의
연애 ㆍ결혼 ㆍ씨ㅂ이 ㆍ스폰서찾기로
수십번 강제 관찰스토킹이 있었습니다.

그게 태용이프로젝트 = 방소현스토킹하기입니다.

감금한채 집중으로 콘텐츠를 뽑아내고 나서는
유령으로 구해줘 아무도 없어 망상이야 이러는 겁니다.
연애ㆍ결혼ㆍ씨ㅂㅇㆍ스폰서ㆍ해킹ㆍ뮤즈ㆍ성폭력ㆍ스토킹해달란적 없습니다. 피해자를 정신병몰이 가해자몰이 마녀사냥 하지마요 모든피해를 복구하세요.
제몸을 팔라고 한적 없어요.

나는 왜 범죄자들한테 잘 보여야 하는지 모르겠어. 집안에서 감시미행 불시 도청 때문에 없는 일을 해놓고 조현병을 자처하면서 지금 듣고 있나 싶어서 혼잣말 별 생쇼를 다하고 티 안 내고 집안에 도청기 찾기 등등 물건 다 빼어버리기 등등하고 살았어. 넌 내가 최소한 22년부터 집단 해킹당하고 집단 스토킹 당하고 성범죄 당하는 거 알면서 언제까지 피해자를 억까 하는 거야?

" 태용이 = 95년생 여자애는" 24년 1월 말에 판에 왔고 여기서 이것저것 발견하고 검색하고 공부했어. 태용이는 컴맹이라 해킹도 모르고 여기서 태용이 말고도 다른 닉네임으로 해킹 브리핑 사이버 불링 도화지 해놓은지도 몰랐어.

아직도 태용 사칭하는 사람 벌을 받길 바랍니다. 태용 찾는 태용이라는 여자 태용의 사이버 스토커는, 여자태용이 누군지 알아요. 여자태용이(방소현)인 냉동딸기(방소현)와 다른 태용에게 충분히 찾아와서 전할 수 있는데 사이버상 조리돌림을 하는 겁니다. 디지털 성폭력 성착취, 현실 성폭력 콘텐츠 수익화 건을 두고 그만하라고 모든 걸 정리하고 사과하고 탈취 건을 내놓으라는 태용에게, 계속해서 성착취 성학대 사이버 불링 대거 인력들이 사방팔방 현실 스토킹을 매일 했고. "태용아 세상에 공짜는 없는 거야, 연애결혼 몸을 대라"는 사이버 불링을 한 범죄자들 사이버스토킹 사이비들입니다. 스토킹 참여자들은 10대부터~70대까지 다양합니다. 분명 이렇게까지 사방팔방에서 저에게 접근하는 것은 누군가 자신들의 범죄를 덮기 위해 마녀사냥 악인 몰이 신상 공유 유포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피해자인 여자태용은 사이버상 스토킹을 당하고 가해자들은 물론 누구와도 소통하는 사람 없이 혼자 집안에서 지내기 때문에 전혀 알 길이 없습니다. 모든 스토킹 참여자들이 동물원을 구경하듯 묵언으로 스토킹하고 웃고 째려보고 이상한 소리를 내고 성희롱을 하고 성적 발언을 하며 정신 정신, 정신 차려 등등 저에 핸드폰 안에 상태를 공유 유포해 괴롭히러 오지 않는 이상 불가능한 행태를 보였습니다.

저는 해가 바뀌고 신상을 공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