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앞둔 서동주, 마음까지 예쁜 예비신부 “새벽 일어나 배식 봉사”

쓰니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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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동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봉사에 나섰다.

서동주는 6월 1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새벽에 일어나 배식 봉사를 하고 왔어요 마음이 따뜻한 하루가 된 것 같아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배식 봉사에 한창인 서동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동주는 마스크, 위생모, 앞치마를 착용하고 배식대를 닦으며 청결을 관리 중이다. 마스크 위로 드러난 서동주의 선한 눈웃음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재혼 앞둔 서동주, 마음까지 예쁜 예비신부 “새벽 일어나 배식 봉사”서동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해당 게시물을 본 엄마 서정희가 "기특해. 엄마 따라하지마 ㅎㅎ 감동입니다"라고 댓글 달자 서동주는 "담엔 엄마도 같이 가자"라며 모녀의 봉사를 예고했다.

한편 서동주는 코미디언 故(고) 서세원, 방송인 서정희의 딸로 지난 2008년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14년 이혼했다.

서동주는 오는 6월 29일 경기 성남시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서동주 예비남편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의 1인 기획사 총괄이사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