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가 요리연구가 임지호를 추모했다. 김혜수는 12일 자신의 계정에 "임지호 선생님 4주기"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과거 요리연구가로 활동했던 임지호의 모습이 담겼다. 김혜수는 "임지호 선생님의 마지막 다큐멘터리 디아스포라의 식탁"이라며 한 영상을 첨부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벌써 임지호 선생님의 4주기다", "김혜수 씨와 같은 마음으로 애도한다", "임지호 선생님만의 요리 철학이 그립다"라며 그를 추모하는 반응을 보였다. 임지호는 과거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 김혜수와 인연을 맺었다. 임지호 사망 1주기 당시 김혜수는 고인의 장지에 방문해 "많이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선생님"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2주기에도 "그리운 선생님"이라며 고인을 추모했다. 또 3주기에는 생전 임지호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하며 그를 향한 그리운 마음을 꾸준히 내비쳤다. 한편 임지호는 '방랑식객'으로 유명한 자연요리연구가로 지난 2021년 심장마비로 향년 65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故임지호는 전국을 다니며 우리 고유의 친자연적 식재료를 찾아 새롭고 창의적인 요리를 선보인 인물이다. 많은 이들의 존경을 받은 고인은 2006년 외교통상부 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또 '방랑식객' 시리즈를 비롯해 MBN '더 먹고 가', SBS '집사부일체'와 '정글의 법칙'에 출연하며 자신의 요리 철학을 많은 시청자들에게 알렸다. 사진= 김혜수, TV리포트 DB
김혜수, 故 임지호 요리 연구가 추모…"그리운 선생님" [RE:스타]
배우 김혜수가 요리연구가 임지호를 추모했다.
김혜수는 12일 자신의 계정에 "임지호 선생님 4주기"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과거 요리연구가로 활동했던 임지호의 모습이 담겼다. 김혜수는 "임지호 선생님의 마지막 다큐멘터리 디아스포라의 식탁"이라며 한 영상을 첨부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벌써 임지호 선생님의 4주기다", "김혜수 씨와 같은 마음으로 애도한다", "임지호 선생님만의 요리 철학이 그립다"라며 그를 추모하는 반응을 보였다.
임지호는 과거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 김혜수와 인연을 맺었다. 임지호 사망 1주기 당시 김혜수는 고인의 장지에 방문해 "많이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선생님"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2주기에도 "그리운 선생님"이라며 고인을 추모했다. 또 3주기에는 생전 임지호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하며 그를 향한 그리운 마음을 꾸준히 내비쳤다.
한편 임지호는 '방랑식객'으로 유명한 자연요리연구가로 지난 2021년 심장마비로 향년 65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故임지호는 전국을 다니며 우리 고유의 친자연적 식재료를 찾아 새롭고 창의적인 요리를 선보인 인물이다. 많은 이들의 존경을 받은 고인은 2006년 외교통상부 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또 '방랑식객' 시리즈를 비롯해 MBN '더 먹고 가', SBS '집사부일체'와 '정글의 법칙'에 출연하며 자신의 요리 철학을 많은 시청자들에게 알렸다.
사진= 김혜수, 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