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는 6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수영하는 모습이 담긴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권은비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발리 여행 중인 권은비의 근황이 담겼다. 파란색 비키니 톱에 흰색 쇼츠를 매치한 권은비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하게 포즈를 취했다. 선명한 복근을 포함해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워터밤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증명한 권은비는 또 다른 사진에서 김민주와 같은 디자인의 수영복을 입고 우정을 인증했다.
사진=권은비 소셜미디어
누리꾼들은 “여신이다”, “이게 몸매지”, “거의 화보 촬영인데”, “곧 워터밤에서 뵐게요” 등 반응을 보였다.
권은비는 지난 4월 새 디지털 싱글 'Hello Stranger'(헬로 스트레인저)를 발매하고 활동을 펼쳤으며, 지난해 성동구의 단독주택을 24억 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권은비, 작정하고 뽐낸 글래머 비키니 자태‥물만난 워터밤 여신
사진=권은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권은비가 감탄을 부르는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권은비는 6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수영하는 모습이 담긴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발리 여행 중인 권은비의 근황이 담겼다. 파란색 비키니 톱에 흰색 쇼츠를 매치한 권은비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하게 포즈를 취했다. 선명한 복근을 포함해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워터밤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증명한 권은비는 또 다른 사진에서 김민주와 같은 디자인의 수영복을 입고 우정을 인증했다.
누리꾼들은 “여신이다”, “이게 몸매지”, “거의 화보 촬영인데”, “곧 워터밤에서 뵐게요” 등 반응을 보였다.
권은비는 지난 4월 새 디지털 싱글 'Hello Stranger'(헬로 스트레인저)를 발매하고 활동을 펼쳤으며, 지난해 성동구의 단독주택을 24억 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