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로 간 여행도 아니고 남이 돈내주는 여행인데 티켓을 그냥 잃어버린 것도 아니고 비행기 포켓에 넣어놓고 내릴 때 까먹음 내릴때 화장하는 건 안 까먹었으면서ㅋㅋ
그나마 카메라 돌고있어서 다른 분들이 화 안내고 이해해주니까 저 정도지 직장에서 저런 사람 있다고 생각하면 아찔하다..
저번에 찰스 만날 때도 본인도 늦고 남친한테 약속장소 잘못 알려줘서 뺑뺑이 시키던만 돈 들어오는 광고는 열심히 하는데 그 외의 일은 주변사람 고생시키는 패턴으로 가는듯
퇴사 브이로그도 그렇고 본인 대학 다닐 때 따 당한것도 그렇고 토모토모랑 겹친다고 다들 한 소리 할 때도 그렇고 본인은 왜 본인이 한 소리씩 듣는지 모르겠다는 스탠스던데 알고도 흐린눈 하는건지 아니면 찐으로 모르겠는건지 전자든 후자든 주변인들 피곤할 스타일임 정상인들은 다 ㅌㅌ하고 시녀만 남겨두는..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