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안했구 친구? 만나거나 전화로 소통하거나하는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고 이나이에 무직이야 취업할 가능성따위 없어 그냥 혼자 세상과 단절된 상태로 안죽어져서 살고있어 과연 이렇게 살아있는 게 옳은걸까 쟤는 왜 일도 안하고 저러고 살지 라는 시선도 괴롭고 이 지긋지긋한 외로움 사람구실도 못하고 이러고 있는데 나같은 애야말로 이세상에서 사라져야되는거 아닐까2
그냥 혼잣말인데
결혼안했구 친구? 만나거나 전화로 소통하거나하는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고
이나이에 무직이야
취업할 가능성따위 없어
그냥 혼자 세상과 단절된 상태로 안죽어져서
살고있어
과연 이렇게 살아있는 게 옳은걸까
쟤는 왜 일도 안하고 저러고 살지 라는 시선도 괴롭고
이 지긋지긋한 외로움
사람구실도 못하고 이러고 있는데 나같은 애야말로 이세상에서 사라져야되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