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상사가 갑자기 나를 챙겨주는 이유

속보여2025.06.12
조회153
파벌과 텃새가 어마무시한 곳에서 일하고 있는
30대초반 남자다..나는 얼마전 집을 샀다..
몇사람에게만 이야기했지만 곧 회사 모든 사람들이
알게되었다..그리고 몇달후 갑자기 회사 상사 태도가
친절해졌다..

그리고 나서 며칠전 나한테 일감을 많이 준다고 하면서
이사가면 술도 한잔 하자고 했다...

뭐지 싶었다...그런데 오늘 그 이유를 알았다..

내가 입주하는 아파트에 들어가서 살수있나 싶어서
호의를 베풀면서 우리집에 방을 공짜로 얻으려고
개수작을 부린거였다..

요즘 월세도 60만원이나 되고
전세도 더 비싸서 엄두도 못내는 상황인데

내가 평소에 착하게 구니까 호구로 보고
살짝 잘해주면서 날로 먹으려고 하고있네 ㅋㅋㅋ

회사에서 번 돈 몇백만원씩 거지같이
악착같이 모아서 산 집인데 그런 집을
먹을거 다 먹고 비싼 차 사서 타고 다니면서
어깨에 뽕 넣고 다니는 너네같은 애들한테
내가 전세값도 아니고 월세도 안받고 봉사하리? ㅋㅋ

오늘 돌려서 물어보길래 거절하니까
바로 일감 몰아준다는 얘기 쏙 들어가버림 ㅋㅋㅋㅋ

너네 수준을 이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