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해줬다고 생각했던 회사 동생이
뒤에서 나에대한 험담을 하고 다닌다는 걸 알게됐어요.
문득, 나는 왜 늘 무시당하는지,
그리고 그 상황을 피해버리는 건 왜 나인건지
서글퍼지고 억울해져서요.
못된 사람들한테는 강하게 대처하지 못하면서
내 사람들에게 화를 내게되는.
제일 싫어하는 강약약강을 내가 하고있으니 너무 한심하고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자꾸 잃어요.
모든 관계가 점점 어려워지고, 정신도 피폐해지는 것 같아요.
뭔가 잘못 살아가고있는 느낌.
불편한 상황이 올때마다 피해버리기만 했는데,
정면으로 부딪히는게 정답인걸까요?
무시당하지 않는 방법, 그리고 누군가 나를 개무시할때
무너지지 않는 방법 아신다면 조언좀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