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이런 소리 안 합니다. 배운 사람은 논리정연하게 말합니다. 우리 영화 암수살인에서 경찰관과 범죄자가 같이 자리에 앉는데 "그런데 어쩌지. 공소시효가 지나뿐는데? 니는 아무리 해도 내를 못 이겨. 이 빙시새끼야." 하는데 저는 분명히 그 영화를 보면서 참 범죄자가 한심한 사람이다. 하고 그렇게 봤거든요. 그런데 배운 사람이 그걸 경험해보니 그건 영화랑 다르더라구요. 형사가 몰래 그렇게 괴롭히고 범죄자가 그런 말을 하게 만드는거더라구요. 그게 인권침해 하는 거리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이해를 못하는 점이 있습니다. 지금 막 몸속으로 괴롭히는데 경찰관이 꼭 그런 소리를 듣게 만듭니다. 그런데 막상 그 말을 들으면 진짜 얼굴 벌게져서 고개도 못 쳐들고 갑니다.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그 배운애는 그런 말을 안할려고 그렇게 노력하는데 결국 그 말을 하게 만들었는데 그 말을 듣고 얼굴이 벌게지시더리구요. 이해가 전혀 안되네요. 경찰관님. 님 잘못한거 알린거 일텐데요? 니 얘 만약 행안부 장관이라도 되면 어쩔래? 너네 얘 여러번 정신병상태를 악화시켜놔서 얘가 그거 다 찾아내서 너네 진짜 다 찾아 죽일텐데. 거짓말을 해도 대통령을 팔아드시고 청와대를 팔아드시나요. 그러니까 우습게 보죠.^^ 그 절에 있는 사람들 진찌 한심하시네요.1
"그 때 못 잡은 니가 빙시새끼야. 알겠어?"
나는 진짜 이런 소리 안 합니다. 배운 사람은 논리정연하게 말합니다.
우리 영화 암수살인에서 경찰관과 범죄자가 같이 자리에 앉는데 "그런데 어쩌지. 공소시효가 지나뿐는데? 니는 아무리 해도 내를 못 이겨. 이 빙시새끼야."
하는데 저는 분명히 그 영화를 보면서 참 범죄자가 한심한 사람이다. 하고 그렇게 봤거든요.
그런데 배운 사람이 그걸 경험해보니 그건 영화랑 다르더라구요. 형사가 몰래 그렇게 괴롭히고 범죄자가 그런 말을 하게 만드는거더라구요. 그게 인권침해 하는 거리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이해를 못하는 점이 있습니다. 지금 막 몸속으로 괴롭히는데 경찰관이 꼭 그런 소리를 듣게 만듭니다.
그런데 막상 그 말을 들으면 진짜 얼굴 벌게져서 고개도 못 쳐들고 갑니다.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그 배운애는 그런 말을 안할려고 그렇게 노력하는데 결국 그 말을 하게 만들었는데 그 말을 듣고 얼굴이 벌게지시더리구요. 이해가 전혀 안되네요.
경찰관님. 님 잘못한거 알린거 일텐데요?
니 얘 만약 행안부 장관이라도 되면 어쩔래? 너네 얘 여러번 정신병상태를 악화시켜놔서 얘가 그거 다 찾아내서 너네 진짜 다 찾아 죽일텐데.
거짓말을 해도 대통령을 팔아드시고 청와대를 팔아드시나요. 그러니까 우습게 보죠.^^ 그 절에 있는 사람들 진찌 한심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