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51)의 아내 서하얀(33)이 소소한 메뉴 고민을 공유했다.
서하얀은 11일 자신의 계정에 "매일매일 찌개 고민만 하다가 스스로에게 질리는… (된장찌개/순두부찌개/김치찌개/미역국/카레짜장 사이클) 그런데 오늘은 너무 집밥 같고 남편이 좋아하는 우족탕 선물이! 이번 주 주방은 쉽게쉽게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서하얀이 선물 받은 즉석 한우곰탕이 팔팔 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뽀얀 국물과 큼직한 만두, 송송 썰은 대파와 마늘, 생강, 대추 등이 들어가 있다.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김 덕분에 따뜻하고 진한 한 끼의 느낌이 전해진다. 한 끼 메뉴 고민을 날려버린 오 형제의 엄마이자 워킹맘 서하얀의 기쁨이 절로 느껴진다.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했다. 임창정과 전처 사이의 세 아들을 포함,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
'임창정' 서하얀, 오형제맘 찌개 루틴 탈출…이번주 주방은 쉽게쉽게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 서하얀이 게재한 영상 캡처/서하얀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51)의 아내 서하얀(33)이 소소한 메뉴 고민을 공유했다.
서하얀은 11일 자신의 계정에 "매일매일 찌개 고민만 하다가 스스로에게 질리는… (된장찌개/순두부찌개/김치찌개/미역국/카레짜장 사이클) 그런데 오늘은 너무 집밥 같고 남편이 좋아하는 우족탕 선물이! 이번 주 주방은 쉽게쉽게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서하얀이 선물 받은 즉석 한우곰탕이 팔팔 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뽀얀 국물과 큼직한 만두, 송송 썰은 대파와 마늘, 생강, 대추 등이 들어가 있다.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김 덕분에 따뜻하고 진한 한 끼의 느낌이 전해진다. 한 끼 메뉴 고민을 날려버린 오 형제의 엄마이자 워킹맘 서하얀의 기쁨이 절로 느껴진다.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의 임창정과 결혼했다. 임창정과 전처 사이의 세 아들을 포함, 다섯 아들을 키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