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친하길래...신동엽, 백상 뒤풀이는 이병헌이민정 집에서 (가오정)

쓰니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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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 김현숙 기자)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신동엽이 이병헌-이민정 부부와의 특별한 친분을 전한다.


13일 방송되는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에는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 예능인 신동엽이 게스트로 출격한다. 

얼마나 친하길래...신동엽, 백상 뒤풀이는 이병헌이민정 집에서 (가오정)

이날 붐은 신동엽의 등장에 "얼마 전 상을 받으셨습니다"라며 제61회 백상예술대상 방송예능상 수상을 축하했다. 이에 신동엽은 그날을 회상하며 "백상예술대상 끝나고 이병헌의 집에서 뒤풀이를 했다"라며 이병헌-이민정 부부와의 친분을 인증하기도.

이때 이민정이 신동엽을 향해 "그때 축하드린다고 말할 수 없었다"라고 털어놔 의아함을 자아낸다. 이는 이민정의 남편이자 신동엽의 절친인 이병헌과 관련이 있다고. 이민정이 신동엽을 축하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얼마나 친하길래...신동엽, 백상 뒤풀이는 이병헌이민정 집에서 (가오정)

신동엽과 이민정의 첫 만남도 공개된다. 결혼 전 이민정은 이병헌과 신동엽의 친분을 모른 채, 자신의 원픽 연예인으로 신동엽을 꼽았다고. 이에 이병헌이 신동엽과 친한 사이임을 강조했지만, 이민정이 "다 친하다고 그런다"라고 반응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계기로 신동엽이 부부의 결혼식 사회를 맡게 됐다는 비하인드도 전한다.

한편 '가오정'은 13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 = MHN DB,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