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들께서 몇 분 잘못하셨다그러니 나머지 신부님들은 이제아무 역할도 하지 말고 사셔야 한다조용히... 그런데 다른 신부님들 입장이나신자들 입장에서그 잘못을 우리가 왜 뒤집어 써야 합니까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러면 함익병 교수님 말씀으로는한국 남자들은 50대를 넘으면룸사롱은 한번 씩 다 가 보았다그런 분들이 신부님들 잘못 때문에다른 신부님들 침묵해야 하고다른 신자들도 침묵하라 보고 또 보고 드라마 아시는지 모르겠는데거기에도 검사가룸사롱 가봤다그러고 대강 넘어가고..드라마 컨셉이었는지 그런 분들이 많다면그 분들이 다른 신부님들과신자들보고 무슨 하실 말씀이 있으십니까사실... 그리고 지금도 일제 강점기처럼산 속에 들어가서 도 닦는 식으로 가고정한수 떠놓고 평소에 잘못한 것에 대해그저 그냥..크~그러는 행위나 마찬가지로 이해해 버리는 것이가톨릭 교회에서 정상적으로어쩌면 정규 교육 과정같은그런 활동을 지속해 본 적이아예 없는 잘 아시겠지만물론 로사리오 기도묵주 기도는 중요하지만그것만 해서는영성 생활의 가치를 이해하고개신교에서 이야기하는 성령 충만그것은 성령체험은 체험한 적이 없으면그 각별히 서간문 같은 부분들을 들었을 때애 그 얼굴의 표정이 저렇게 밝아지는데일반 통상적인 상태에서의 기쁨과는 그것이 어떻게 다른지를경험해 봤어야 알게 된다는 점에서가톨릭 교회의 신앙은 별도로 일반 문학 활동이라든지인문학 사회학에서 얻는 어떤 의미있는 효용을 줄뭔가의 만족감을 주면서 감동을 주면서 우리가 그런 활동에 참여하는 것과는성격이 완전하고도 확연히 다른 그런 성령님의 은총을 받고찬양 속에서 성령님께서 임하시는 체험이 우리 신자들이 자주 체험하지는 않고미사의 거룩함 속에 조용히 그런 미사에서 오는 형식적일 수 있는 신앙과는확연히 구별되는 은총을 받고병을 고친다든지, 실제로 미래에 대해서 예언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신 분들도발견되고, 눈이 보이지 않다가 혹은 말을 못하시다가 영구적으로 못하실 듯 했으나그런 기도 모임에서 기적을 통하여 앞을 보시고 말을 하시고 들리지 않던 분들이들리시는 모습을 직접 보면서 청년 성령 쇄신 기도 모임에서 이제 열심히 활동하시는 경우들이 있고 그런 체험들은 그 분들이나 우리들에게나 평생에 어떤 결정적인 인생 진로의방향을 바꾸는 그런..그러니까 하느님을 만난 것이 아니라면 절대로 그렇게 살았을 리는 없는분들이 그렇게 살아가시는데 있어 상당한 영향을 끼치고 있고, 그런 하느님의 개입을될 수 있으면 어린이, 청소년기, 20대에서도 초반에 받아들일 가정 환경의 기회가매우 중요한 것이라고 보고 똑같은 인생의 여러 시련 등을 겪어도 늘 그 신앙은하느님께서 그들 안에서 머무르시며 그 신앙은 모든 것을 살아나게 한다그렇게 고백할 수 있고 그러한 것은 구약에서는 탈출기 과거에 출애급기로 명명된 모세5경펜타테우코스의 첫번째로 쓰인 이 책은 결과적으로는 우리를 해방하시는 하느님에 대한이스라엘 민족의 체험이 책 전반부에 맨 앞에 놓이려니 창세기가 먼저 있게 되는.. 그래서 80년 대 초반에 대학을 다니셨으니까 천주교는 서울대교구 가톨릭 대학생 연합회가있고, 그 초반에 기록에 의하면..청년 성령 쇄신 기도 모임에서 체험한 성령 체험이 가리키는 것은 우리가 민주화 운동이 하느님 뜻이 아니라 우리가 이 기도 모임에서 받은 하느님 은총 성령님의 체험이 정말 우리의 신앙이고 그 체험에 따르면 성령님께서 인도하시는 우리의 삶은민주화 운동은 아니다라는 입장을 많이 갖게 되었다 그런 기록들을 알고 있습니다. 저희 같은 후세대에게는 마치 고조선 이전 시대의 구석기, 신석기 문명의 어떤 뭔가의 발굴처럼발굴되면 추정하고 어떠했을까를 알아 보기에는 전해 내려오는 것들과 드라마들과 책들과 방송에서의 여러 가지들을 가지고 그리고 들어왔던 이야기들을 흡수해서 그 시대를 생각한다는 것은 신부님들께서 고문을 받으셨구나..그러한 것도 최근에 유시민 교수님 말씀으로 아는 것이죠..사실은..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그 성령 체험 안에 머무르는 것이 왜 문제가 되는지에 대해서는 신부님들께서 그 체험이 없으신 것이기 때문은 아닐까라는 생각도 사실은 들기도 했습니다.그러나, 그 부분에 대해 명확히 마태7,21-23에서 예수님께서 지적하고 계시다는 것을 대개 개신교 분들과 교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주목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혼란이 없었다면 좀더 달리 살았을 것이다..그런 아쉬움이 좀 있는데,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라는 그 노래도 있지만..그것이 다시 다볼산에서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변모 장면에서 베드로가 그렇게 80년대 초반의 성령 쇄신 기도 모임 안에 머무는 것은 사탄이라는 단죄를 받는..그 말씀이 예수님께서 하셨다...성령 체험을 하고 있는데 지금..그런 건 안된다는 거죠... 우리 나라에 도교가 들어와서 신선 사상이 있고 그래서 신선 놀음에 도끼 자루 썩는 줄을 몰랐다..그런 바둑 두기 같은...유니스트 이세돌 교수님 말씀이 아니구요..그런 것이 조선 18세기 소설에 삼사횡입황천기라는 소설에서는 염라 대왕에 의해 그런 소원을 들어주지 않는다는 이야기가나오고 있습니다.(한국 방송 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태상 교수님, 고전 소설 강독 참조) 일본의 유교나 여러 일본의 신도 문화 같은데에서나 일제 강점기 사회 정의를 말하는 것은말하려면 일단 조선총독부가 나가야 하고 일본이 다 물러 가야 하는..이런 큰 도둑놈들..그 도둑들은 안 잡고 맨 잡범들만 잡는데 잡범이라지만 늘 서민들이 생계형으로 저지른 것이나여러 다른 형태에 보다 작은 죄들이지만 사실은 그 죄가 저질러진 사회적 원인에서 조선총독부가 떵떵 거리며 이 땅에 있었기 때문에 벌어지는 문제들은 너무 수탈을 당한 결과 지금 그 국힘처럼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가 이승만의 교시처럼..그런데 일본 벚꽃 나무 문화처럼 한꺼번에 피고 한꺼번에 져라..그래서 집단적 의사 결정 구조에서 이탈하는 것은 자기 정치이고 그런 단결하지 않은 것을 으르렁 혼내시는 이정현 이런 분들이 왜 문제가 되느냐를 짚어 보면국민들이 보기에 지금 이제 바른 말을 하려면 취업이 안되고..여러 제재를 받는다 그래서 불쌍한 사람 된다. .그래서 꾸준히 찾아 보아서 발견한 분이 서울대 물리학과 출신의 부산 수산시장에서 물고기 장사하시는 분을 이제 기어이 찾아냈습니다. 바른 말 하고 살면 어떻게 되나를... 그런데 그 이전에 일단 바른 말을 해야 한다고 성당에서 배우니까 그래서 해 봤습니다.그랬더니 막 윽박지르고, 가톨릭 굿뉴스에서 다 그랬고..그 분들이 가톨릭 신자들이 아닌경우나배교자들이 상당수이고..그럴 때 종교 문화적으로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장경동 대전 중문 교회가 있고, 그 교리를 좀더 세밀히 볼 기회를 얻어서 보니까 둘 다 구원예정설이다..그런데 왜 그 분들이 그렇게 극단적일까를 따져 보니 원래는 차분히 성경을 다 보아야 하고 균형잡힌 사회 이해를 통해 성경을 적용해야 하는데, 차분히 성경을 가지고 500여 년 전에 수립한 구원 신학이 아니고 결점이 많은 빈 공간 열린..형편없는 구조를 형성하는 그 골라낸 성경 구절들만 가지고엮었으니..밥을 먹다가도 무슨 짠 음식만 계속 먹은 것이죠...그래 가지고 식당에서 말하기를 요리가 왜 이렇게 짜냐 나트륨 기준 모르냐..그러는 것과 동일하신 분들이시니 거기에 이제 같이 못하고 나간다..교파가 줄줄이 나오는 507년입니다.1만 여 개가 되었다고 합니다.그러니까 자료를 뒤져보면 80년 대 초반 나경원 의원님께서 대학을 다니시고 졸업하시는 그 무렵에는 500여 개 교파였는데 지금은 1만 여 개라고 합니다.그래서 얼마 전에 한신대학교에서 구원신학을 전부 집대성하는 결과를 발표하셨는데책으로 출간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사 볼 엄두가 안나는 것은 교파가 1만 여 개라니까겁이 나는 것이죠 이제그걸 내가 왜 하나..신학이 전공도 아닌데그 말이 안되는 주장 가운데 제일 신경질 나는게명품 신앙..개신교죠..누가 가톨릭에서 그런 말이 나올 그런게 없죠..당연히..수요자 중심 자본주의 어쩌고 저쩌고..그게 상품화로 보고 해서 자기를 파는 것이다..너 자신을 상품이라고 생각하고 너를 팔아 보아라의원님 대학교의 대학원의 어느 교수님께서 면접에서그렇게 질문을 하실 때그 문제에 대해서는 여러 생각을 지금도 하고 있는데 그 보다는 바른 말을 마음 놓고 할 수 없는 환경을 이명박 정권이 사회를 그렇게 이끌었다는 인상을지울 수가 없고 그것이 다 눌려져 있다가 지금 나오면사인파로 모델링을 해보았는데사인 그래프를 합성하는 것은 사실은 고교 수학에도 나오던 것이 기억이 나는데삼각함수의 합성..그 사인 그래프에서 진동할 때여러 사인 그래프가 합성되어 그 사람의 바램과 어떤 살아가고자 하는 그것이 결정되어 간다고 하면 너무 억압을 받아서 과거에서 이미 지나와 더 이상은 그것을 할 수 없을 때 그것이 마음의 병이 된다는 것은 그 억압된 것은 반드시 에너지 보존 법칙처럼..나중에라도 나올 때 시공간이 다른 곳이어서 주변에서 보기에는 맥락이 없고 이해가 안되는 이상한 현상이니 병이다라고 했을 뿐, 사실은 그 바램이 오래 되어서 어떤 그래프로 해석되기에는 어떤 물리학적인 간섭 현상이 일어나든지 회절 현상이 있던지..그 당시 이전으로 돌아가서 보아도 이제는 이상한 말들이고 행동이다..그러나 그런 것이 나오는 것이 이상한 병의 현상이 아닌, 그러나 진행되어 나오지 않으면 해결 되지 않는..그런데 인식에서 멀어져서 무의식에 파묻혀서는 완전히 그 바램이 성사되지 않아서, 지속적으로 병의 상태로 밖에서는 이해되고 있을 뿐이다라고 한다면..그런 억압을 한 사람들은 모두 하느님 앞에 죄인이 되고, 환자는 낙인을 찍는 것이 아니라..돼지 고기에 파란 도장처럼 낙인 찍는 것이 아니라..그대로 두는 조선 시대처럼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그 환자와 어린이들이 함께 뛰어 놀던 도올 교수님의 증언...그래서 아마 미친 경우가 낫고 제정신으로 돌아왔구나 하는 그런 사극의 장면들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억압이 왜 시작되는가학벌 사회가 있고또 그래야 하는 지식 격차나 교육 격차가어떤 과제 수행에서 큰 차이를 낼 것이 예상되는 것은또한 사실이고그것을 뒤집어서 해 나가다가는전국이 사랑이 제일인 나라가 된다..사랑제일교회 된다는 것입니다.그러면 안된다..그런데 그러면 부모 자녀 사춘기 갈등 해제가성인 자녀에게도 풀리지 않을 때공직 사회의 비리가 나오고자리가 미리 정해져 있고..합격자가 10명이어야 할 때9명은 이미 자리가 정해져 있는데1명이 합격인데그런데 전교 1등이 넘볼 자리가 안되는..전국 1등해야 하는거죠..그런데, 그나마 행정고등고시에라면 뉴라이트 사관이 옳다고 해야 합격이라면그해 전국 1등이 고꾸라지는 불합격..그렇게 오래 가면 지하철에서 칫솔 팔다가 쫓겨 나는..그런 것이 누적되는 사회..공직 사회나 어느 사회나 인사 적체가 있는 것이지만수험생들도 인사 적체가 있게 되는..그러니 1타 강사의 수입은 늘어만 가는데그것을 1타 강사의 능력으로 봐 드리기에는문제가 있지 않나..
당을 위해서 일하시는데국민들을 위해서 하시는지는 사실잘 와닿지 않는 그 당입니다.그래서 바른 말을 하는데갑자기 도와 주시는 분들이 나경원 의원님 세대의 만화 영화를 놓고 보면요술공주 밍키단어디 짱가같은 애들..친구들국힘당 어른들의 친구들이 나타나서..그 만화 영화 주제가처럼 해서 도와 주고..떼로 나타나니까..짱가는 1로봇이잖아요..밍키가 요술을 부리지만 공주 1명...그 이전의 요술공주 세리가 같이 와서 도와주는 것도 아닌..그런데 그렇다고 밍키 공주가무슨 손오공 누나나손오공 여동생이어서분신술이 나오는 것도 아닌 것 같은데..그렇게 여러 명이 입장을 밝힐 때그런 식의 방향의 가치관을 도대체 평소에 누가 가지고 살지?판단을?그래서 난데 없는 뚝딱 도깨비들이 만든..밍키, 짱가, 세리, 그렇다는 느낌입니다...동화 같은 세상에서 이해를 해보자면..너무 말이 안되는 것이라서..지금 영어로 하면OUT OF THE BLUE라는 그 말의 표현이 이해가 가는 정말 난데없는 분들이시거든요...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정권은 저희가 생각하기에굉장히 도깨비 정신으로 나오신 것 같습니다.이해를 못할 분들이시다..어떻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사셨냐는 것입니다.그런데 딱 걸리신 것이이정현 전 원내대표님..그렇게 으르렁~에헴~하니까 조용해야 하는 것을 보니..그런 식으로 인터넷 세상이 뒤집어져 있는..교양을 갖추지 못한 말이 안되는 하느님 앞에 반드시 대죄가 되는이런 정치로 당을 유지하시고 살려내시고 나서다음에도 집권하신다면..아마 이명박 대통령님 5년박근혜 대통령님 4년윤석열 대통령님 3년그 다음에는 2년...그러면 그 당이 점점 사라지는 거죠..그래 놓고 무슨 다수당의 횡포라는 말씀 밖에는 더 하시겠습니까국민들이 그렇게 생각할 때 만일 그 당이 추구하는 모든 것이 올바르다면지도력이라도 발휘하셔서 해내셔야 하지만..자유 민주주의가 용어 개념 정의가 군사 독재 잖아요..
가톨릭 굿뉴스를 보면 그 분들이 자유 민주주의자입니까?다양한 의견을 존중하라?다 내쫓았어요..그것도 자기들은 오류이면서..가톨릭 교회에 와서 자기들이 옳다고 신자들을 내쫓은 결과이니신자들이 성당에 가겠습니까?그런 환경을 만드시는 정치를 하시기 때문에천당에는 못오실 것이라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이 사회적 약자가 되는 경우라면 그런 경우의 국민들을 돕기 위해정치를 한다라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우리 사회가 공정한 경쟁의 규칙만 바로 가지고 있었어도사회적 약자로 내몰리지 않을오히려 평균보다 높은그것도 세계의 정상의 평균보다 높은 사람들이바르게 살아 가다 보니 점점 기회를 잃는 나라가 우리 나라이지 할 때그 원인이 무엇일까를 밝혀서 그 원인을 해제해야구원에 이를 것이다..그 외에 다른 것은 의미가 없다라고 말해야 하는 정도이다.
그런 생각 해보신 적 없으신지..그 언제인가 백분 토론이었던 것 같은데전에도 그 부분에 대한 글을 쓴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이제는 우리 나라도그 표현이 우리 나라에 대한 주체적이지 못하거나아니면 제국주의적인 침략 사관에 근거해서 민족 비하에서 출발한다고 판단한 적이 있었을 때따님 생각을 하니까이제는 우리 나라도라는 그 말씀이이해가 가기 시작했습니다.그러나 따님을 차별하는 것은 조선의 본래의 모습과는 많이 이탈되어뉴라이트 친일 식민 사관이 창조한 왜곡된 역사의 거짓의 시공간에서나오는..평행우주론처럼..그저 모든 것이 각 경우를 내달려나는 사실은 각 시공간에 사니 너 실패했어도 괜찮아라는 것은명백히 성공 신학의 결과 진 다른 분들께 대해긍정 신학 대신 내미는매우 나쁜 이론입니다.그런 것은 정의에 기여할 수 없는 것이고..가해자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훔쳐간 부당 이익을 굳히기 들어가고피해자들에게 용서를 격려하여 빼앗기는 피해를 부당하게 반복하여 강요하는 무자비를자비로운 인간이 되어야 한다는 주제에서 늘 강조하고 계십니다.그 당이 말입니다.안식일을 거룩히 지내라그런 거룩한 계명도십계명도결국 악마도 성경을 인용할 수 있다는 예수님의 지적을떠올리게 만드는 그 율법은..악법이고악법도 법이니 지켜야 한다는 소크라테스가 말했다는데 아니기도 하다는 그것이어느 것이 사실이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이사야 예언자가 전하는 하느님 아버지의 뜻이 이사 10,1-4에 나와 있고악법을 제정한 결과 우리 사회는 그 성경 구절에 드러나는 하느님의 말씀이 선포되는이사야 예언자의 말씀이 이 나라에서 지금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나우리는 재를 뒤집어 쓰고죄를 뉘우쳐 사회 연대와 공동선의 추구의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정신을회복하는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가 교회 밖의 구원이나 교회 안의 구원인데이를 믿어야 하건만 개신교의 많은 그리고 이단 사이비의 많은 이들이 몰려와가톨릭 굿뉴스에서 이교도들의 잘못된 신앙을 전하며 저주를 받아 마땅한 일들을저질러 사회 정의를 짓밟는데 공헌하였고 그들은 저주를 받아 마땅하다는 심판에잠겨 있게 되는 그 이유가 하느님 법정에 제출된 고소장에서는국민들이 자살해 가는 상황, 죽어가는 상황이 왜 발생하였는지가 상세하게 기록되어하느님께 하느님 법정에 제출되고 있습니다.그 결과는 하느님의 심판일 것이며 국힘당은 이제 끝난다 모두 댁으로 돌아가셔서편히 여생을 사시기 당부드리며, 이정현 전 새누리당 원내대표님께서도 댁에서 잘 쉬시라고전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국민들이 바른 말하는데 윽박지르는 사람들이 있고 떼로 몰려다니며 이를 방해하고신부님들과 주교님들과 추기경님을 그리고 교황 성하를 어거지로 설득해내며 가톨릭 신앙을 손바닥으로 가리지만 하늘의 해도 손바닥으로 가릴 수 없는데가톨릭 신앙을, 하느님을 손바닥으로 가려 보겠다..손오공도 아니라고 할 것이 아닙니까?손오공보다 못하셔서여의봉 들었다고여의도에 있을 수 있는 손오공은 없죠..대한민국 국회의원이 여의봉 들고 구름타고 다닐 줄 안다고되는 자리는 아니잖아요? 국민들을 겁박하는바른 말을 하는 사람들을 겁박하는그 사람들 위에 그러한 구조가 발견되는이정현의 으르렁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끝으로 큰 도둑은 안 잡고작은 도둑 잡는데잡범이다 이런 기준들..많이 요새 나오니 드리는 말씀은그게 정의는아니라는 것입니다.그래서 역사적 연원은우리 경찰 내부에 여전히일본 순사 나부랭이 영감탱이들 귀신되어귀신들이굴러다니고 날아다닌다빗자루 타고..큰 도둑 일본제국주의 조선총독부하얀 인간 나부랭이히로 히또하얀 인간이름을 누가 그렇게 짓습니까백인이라고 지으니뼈도 하얗게..
백골단..
올 복날삼복에초복에 1마리중복에 2마리말복에 3마리오골계 드시고세상이 다 하얀 뼈만 있지 않네
힘내시구요ㅋㅋㅋㅋㅋ하실 일 딱히 없으시면국민들 힘내시라고그동안 잘못했다고 하시면서
지역구 마다
오골계 음식점 내시고국민들은 이제
몸조심하느라힘들지 않고
몸조심 아닌 몸보신ㅋㅋㅋㅋㅋ
몸조심은 사실..
개조심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하니까요.. 이재명 대통령님께도평화로운 일상을 돌려 드리고국민들도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가는
나경원 의원님께서 천주교 신자이시니까
그런데 다른 신부님들 입장이나신자들 입장에서그 잘못을 우리가 왜 뒤집어 써야 합니까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러면 함익병 교수님 말씀으로는한국 남자들은 50대를 넘으면룸사롱은 한번 씩 다 가 보았다그런 분들이 신부님들 잘못 때문에다른 신부님들 침묵해야 하고다른 신자들도 침묵하라
보고 또 보고 드라마 아시는지 모르겠는데거기에도 검사가룸사롱 가봤다그러고 대강 넘어가고..드라마 컨셉이었는지
그런 분들이 많다면그 분들이 다른 신부님들과신자들보고
무슨 하실 말씀이 있으십니까사실...
그리고 지금도 일제 강점기처럼산 속에 들어가서 도 닦는 식으로 가고정한수 떠놓고 평소에 잘못한 것에 대해그저 그냥..크~그러는 행위나 마찬가지로 이해해 버리는 것이가톨릭 교회에서 정상적으로어쩌면 정규 교육 과정같은그런 활동을 지속해 본 적이아예 없는
잘 아시겠지만물론 로사리오 기도묵주 기도는 중요하지만그것만 해서는영성 생활의 가치를 이해하고개신교에서 이야기하는 성령 충만그것은 성령체험은 체험한 적이 없으면그 각별히 서간문 같은 부분들을 들었을 때애 그 얼굴의 표정이 저렇게 밝아지는데일반 통상적인 상태에서의 기쁨과는 그것이 어떻게 다른지를경험해 봤어야 알게 된다는 점에서가톨릭 교회의 신앙은 별도로 일반 문학 활동이라든지인문학 사회학에서 얻는 어떤 의미있는 효용을 줄뭔가의 만족감을 주면서 감동을 주면서 우리가 그런 활동에 참여하는 것과는성격이 완전하고도 확연히 다른 그런 성령님의 은총을 받고찬양 속에서 성령님께서 임하시는 체험이 우리 신자들이 자주 체험하지는 않고미사의 거룩함 속에 조용히 그런 미사에서 오는 형식적일 수 있는 신앙과는확연히 구별되는 은총을 받고병을 고친다든지, 실제로 미래에 대해서 예언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신 분들도발견되고, 눈이 보이지 않다가 혹은 말을 못하시다가 영구적으로 못하실 듯 했으나그런 기도 모임에서 기적을 통하여 앞을 보시고 말을 하시고 들리지 않던 분들이들리시는 모습을 직접 보면서 청년 성령 쇄신 기도 모임에서 이제 열심히 활동하시는 경우들이 있고 그런 체험들은 그 분들이나 우리들에게나 평생에 어떤 결정적인 인생 진로의방향을 바꾸는 그런..그러니까 하느님을 만난 것이 아니라면 절대로 그렇게 살았을 리는 없는분들이 그렇게 살아가시는데 있어 상당한 영향을 끼치고 있고, 그런 하느님의 개입을될 수 있으면 어린이, 청소년기, 20대에서도 초반에 받아들일 가정 환경의 기회가매우 중요한 것이라고 보고 똑같은 인생의 여러 시련 등을 겪어도 늘 그 신앙은하느님께서 그들 안에서 머무르시며 그 신앙은 모든 것을 살아나게 한다그렇게 고백할 수 있고 그러한 것은 구약에서는 탈출기 과거에 출애급기로 명명된 모세5경펜타테우코스의 첫번째로 쓰인 이 책은 결과적으로는 우리를 해방하시는 하느님에 대한이스라엘 민족의 체험이 책 전반부에 맨 앞에 놓이려니 창세기가 먼저 있게 되는..
그래서 80년 대 초반에 대학을 다니셨으니까 천주교는 서울대교구 가톨릭 대학생 연합회가있고, 그 초반에 기록에 의하면..청년 성령 쇄신 기도 모임에서 체험한 성령 체험이 가리키는 것은 우리가 민주화 운동이 하느님 뜻이 아니라 우리가 이 기도 모임에서 받은 하느님 은총 성령님의 체험이 정말 우리의 신앙이고 그 체험에 따르면 성령님께서 인도하시는 우리의 삶은민주화 운동은 아니다라는 입장을 많이 갖게 되었다 그런 기록들을 알고 있습니다.
저희 같은 후세대에게는 마치 고조선 이전 시대의 구석기, 신석기 문명의 어떤 뭔가의 발굴처럼발굴되면 추정하고 어떠했을까를 알아 보기에는 전해 내려오는 것들과 드라마들과 책들과 방송에서의 여러 가지들을 가지고 그리고 들어왔던 이야기들을 흡수해서 그 시대를 생각한다는 것은 신부님들께서 고문을 받으셨구나..그러한 것도 최근에 유시민 교수님 말씀으로 아는 것이죠..사실은..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그 성령 체험 안에 머무르는 것이 왜 문제가 되는지에 대해서는 신부님들께서 그 체험이 없으신 것이기 때문은 아닐까라는 생각도 사실은 들기도 했습니다.그러나, 그 부분에 대해 명확히 마태7,21-23에서 예수님께서 지적하고 계시다는 것을 대개 개신교 분들과 교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주목하게 되었는데, 이것이 혼란이 없었다면 좀더 달리 살았을 것이다..그런 아쉬움이 좀 있는데,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라는 그 노래도 있지만..그것이 다시 다볼산에서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변모 장면에서 베드로가 그렇게 80년대 초반의 성령 쇄신 기도 모임 안에 머무는 것은 사탄이라는 단죄를 받는..그 말씀이 예수님께서 하셨다...성령 체험을 하고 있는데 지금..그런 건 안된다는 거죠...
우리 나라에 도교가 들어와서 신선 사상이 있고 그래서 신선 놀음에 도끼 자루 썩는 줄을 몰랐다..그런 바둑 두기 같은...유니스트 이세돌 교수님 말씀이 아니구요..그런 것이 조선 18세기 소설에 삼사횡입황천기라는 소설에서는 염라 대왕에 의해 그런 소원을 들어주지 않는다는 이야기가나오고 있습니다.(한국 방송 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태상 교수님, 고전 소설 강독 참조)
일본의 유교나 여러 일본의 신도 문화 같은데에서나 일제 강점기 사회 정의를 말하는 것은말하려면 일단 조선총독부가 나가야 하고 일본이 다 물러 가야 하는..이런 큰 도둑놈들..그 도둑들은 안 잡고 맨 잡범들만 잡는데 잡범이라지만 늘 서민들이 생계형으로 저지른 것이나여러 다른 형태에 보다 작은 죄들이지만 사실은 그 죄가 저질러진 사회적 원인에서 조선총독부가 떵떵 거리며 이 땅에 있었기 때문에 벌어지는 문제들은 너무 수탈을 당한 결과 지금 그 국힘처럼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가 이승만의 교시처럼..그런데 일본 벚꽃 나무 문화처럼 한꺼번에 피고 한꺼번에 져라..그래서 집단적 의사 결정 구조에서 이탈하는 것은 자기 정치이고 그런 단결하지 않은 것을 으르렁 혼내시는 이정현 이런 분들이 왜 문제가 되느냐를 짚어 보면국민들이 보기에 지금 이제 바른 말을 하려면 취업이 안되고..여러 제재를 받는다 그래서 불쌍한 사람 된다. .그래서 꾸준히 찾아 보아서 발견한 분이 서울대 물리학과 출신의 부산 수산시장에서 물고기 장사하시는 분을 이제 기어이 찾아냈습니다. 바른 말 하고 살면 어떻게 되나를...
그런데 그 이전에 일단 바른 말을 해야 한다고 성당에서 배우니까 그래서 해 봤습니다.그랬더니 막 윽박지르고, 가톨릭 굿뉴스에서 다 그랬고..그 분들이 가톨릭 신자들이 아닌경우나배교자들이 상당수이고..그럴 때 종교 문화적으로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장경동 대전 중문 교회가 있고, 그 교리를 좀더 세밀히 볼 기회를 얻어서 보니까 둘 다 구원예정설이다..그런데 왜 그 분들이 그렇게 극단적일까를 따져 보니 원래는 차분히 성경을 다 보아야 하고 균형잡힌 사회 이해를 통해 성경을 적용해야 하는데, 차분히 성경을 가지고 500여 년 전에 수립한 구원 신학이 아니고 결점이 많은 빈 공간 열린..형편없는 구조를 형성하는 그 골라낸 성경 구절들만 가지고엮었으니..밥을 먹다가도 무슨 짠 음식만 계속 먹은 것이죠...그래 가지고 식당에서 말하기를 요리가 왜 이렇게 짜냐 나트륨 기준 모르냐..그러는 것과 동일하신 분들이시니 거기에 이제 같이 못하고 나간다..교파가 줄줄이 나오는 507년입니다.1만 여 개가 되었다고 합니다.그러니까 자료를 뒤져보면 80년 대 초반 나경원 의원님께서 대학을 다니시고 졸업하시는 그 무렵에는 500여 개 교파였는데 지금은 1만 여 개라고 합니다.그래서 얼마 전에 한신대학교에서 구원신학을 전부 집대성하는 결과를 발표하셨는데책으로 출간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사 볼 엄두가 안나는 것은 교파가 1만 여 개라니까겁이 나는 것이죠 이제그걸 내가 왜 하나..신학이 전공도 아닌데그 말이 안되는 주장 가운데 제일 신경질 나는게명품 신앙..개신교죠..누가 가톨릭에서 그런 말이 나올 그런게 없죠..당연히..수요자 중심 자본주의 어쩌고 저쩌고..그게 상품화로 보고 해서 자기를 파는 것이다..너 자신을 상품이라고 생각하고 너를 팔아 보아라의원님 대학교의 대학원의 어느 교수님께서 면접에서그렇게 질문을 하실 때그 문제에 대해서는 여러 생각을 지금도 하고 있는데
그 보다는 바른 말을 마음 놓고 할 수 없는 환경을 이명박 정권이 사회를 그렇게 이끌었다는 인상을지울 수가 없고 그것이 다 눌려져 있다가 지금 나오면사인파로 모델링을 해보았는데사인 그래프를 합성하는 것은 사실은 고교 수학에도 나오던 것이 기억이 나는데삼각함수의 합성..그 사인 그래프에서 진동할 때여러 사인 그래프가 합성되어 그 사람의 바램과 어떤 살아가고자 하는 그것이 결정되어 간다고 하면 너무 억압을 받아서 과거에서 이미 지나와 더 이상은 그것을 할 수 없을 때 그것이 마음의 병이 된다는 것은 그 억압된 것은 반드시 에너지 보존 법칙처럼..나중에라도 나올 때 시공간이 다른 곳이어서 주변에서 보기에는 맥락이 없고 이해가 안되는 이상한 현상이니 병이다라고 했을 뿐, 사실은 그 바램이 오래 되어서 어떤 그래프로 해석되기에는 어떤 물리학적인 간섭 현상이 일어나든지 회절 현상이 있던지..그 당시 이전으로 돌아가서 보아도 이제는 이상한 말들이고 행동이다..그러나 그런 것이 나오는 것이 이상한 병의 현상이 아닌, 그러나 진행되어 나오지 않으면 해결 되지 않는..그런데 인식에서 멀어져서 무의식에 파묻혀서는 완전히 그 바램이 성사되지 않아서, 지속적으로 병의 상태로 밖에서는 이해되고 있을 뿐이다라고 한다면..그런 억압을 한 사람들은 모두 하느님 앞에 죄인이 되고, 환자는 낙인을 찍는 것이 아니라..돼지 고기에 파란 도장처럼 낙인 찍는 것이 아니라..그대로 두는 조선 시대처럼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그 환자와 어린이들이 함께 뛰어 놀던 도올 교수님의 증언...그래서 아마 미친 경우가 낫고 제정신으로 돌아왔구나 하는 그런 사극의 장면들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억압이 왜 시작되는가학벌 사회가 있고또 그래야 하는 지식 격차나 교육 격차가어떤 과제 수행에서 큰 차이를 낼 것이 예상되는 것은또한 사실이고그것을 뒤집어서 해 나가다가는전국이 사랑이 제일인 나라가 된다..사랑제일교회 된다는 것입니다.그러면 안된다..그런데 그러면 부모 자녀 사춘기 갈등 해제가성인 자녀에게도 풀리지 않을 때공직 사회의 비리가 나오고자리가 미리 정해져 있고..합격자가 10명이어야 할 때9명은 이미 자리가 정해져 있는데1명이 합격인데그런데 전교 1등이 넘볼 자리가 안되는..전국 1등해야 하는거죠..그런데, 그나마 행정고등고시에라면 뉴라이트 사관이 옳다고 해야 합격이라면그해 전국 1등이 고꾸라지는 불합격..그렇게 오래 가면 지하철에서 칫솔 팔다가 쫓겨 나는..그런 것이 누적되는 사회..공직 사회나 어느 사회나 인사 적체가 있는 것이지만수험생들도 인사 적체가 있게 되는..그러니 1타 강사의 수입은 늘어만 가는데그것을 1타 강사의 능력으로 봐 드리기에는문제가 있지 않나..
당을 위해서 일하시는데국민들을 위해서 하시는지는 사실잘 와닿지 않는 그 당입니다.그래서 바른 말을 하는데갑자기 도와 주시는 분들이 나경원 의원님 세대의 만화 영화를 놓고 보면요술공주 밍키단어디 짱가같은 애들..친구들국힘당 어른들의 친구들이 나타나서..그 만화 영화 주제가처럼 해서 도와 주고..떼로 나타나니까..짱가는 1로봇이잖아요..밍키가 요술을 부리지만 공주 1명...그 이전의 요술공주 세리가 같이 와서 도와주는 것도 아닌..그런데 그렇다고 밍키 공주가무슨 손오공 누나나손오공 여동생이어서분신술이 나오는 것도 아닌 것 같은데..그렇게 여러 명이 입장을 밝힐 때그런 식의 방향의 가치관을 도대체 평소에 누가 가지고 살지?판단을?그래서 난데 없는 뚝딱 도깨비들이 만든..밍키, 짱가, 세리, 그렇다는 느낌입니다...동화 같은 세상에서 이해를 해보자면..너무 말이 안되는 것이라서..지금 영어로 하면OUT OF THE BLUE라는 그 말의 표현이 이해가 가는 정말 난데없는 분들이시거든요...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정권은 저희가 생각하기에굉장히 도깨비 정신으로 나오신 것 같습니다.이해를 못할 분들이시다..어떻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사셨냐는 것입니다.그런데 딱 걸리신 것이이정현 전 원내대표님..그렇게 으르렁~에헴~하니까 조용해야 하는 것을 보니..그런 식으로 인터넷 세상이 뒤집어져 있는..교양을 갖추지 못한 말이 안되는 하느님 앞에 반드시 대죄가 되는이런 정치로 당을 유지하시고 살려내시고 나서다음에도 집권하신다면..아마 이명박 대통령님 5년박근혜 대통령님 4년윤석열 대통령님 3년그 다음에는 2년...그러면 그 당이 점점 사라지는 거죠..그래 놓고 무슨 다수당의 횡포라는 말씀 밖에는 더 하시겠습니까국민들이 그렇게 생각할 때 만일 그 당이 추구하는 모든 것이 올바르다면지도력이라도 발휘하셔서 해내셔야 하지만..자유 민주주의가 용어 개념 정의가 군사 독재 잖아요..
가톨릭 굿뉴스를 보면 그 분들이 자유 민주주의자입니까?다양한 의견을 존중하라?다 내쫓았어요..그것도 자기들은 오류이면서..가톨릭 교회에 와서 자기들이 옳다고 신자들을 내쫓은 결과이니신자들이 성당에 가겠습니까?그런 환경을 만드시는 정치를 하시기 때문에천당에는 못오실 것이라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이 사회적 약자가 되는 경우라면 그런 경우의 국민들을 돕기 위해정치를 한다라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우리 사회가 공정한 경쟁의 규칙만 바로 가지고 있었어도사회적 약자로 내몰리지 않을오히려 평균보다 높은그것도 세계의 정상의 평균보다 높은 사람들이바르게 살아 가다 보니 점점 기회를 잃는 나라가 우리 나라이지 할 때그 원인이 무엇일까를 밝혀서 그 원인을 해제해야구원에 이를 것이다..그 외에 다른 것은 의미가 없다라고 말해야 하는 정도이다.
그런 생각 해보신 적 없으신지..그 언제인가 백분 토론이었던 것 같은데전에도 그 부분에 대한 글을 쓴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이제는 우리 나라도그 표현이 우리 나라에 대한 주체적이지 못하거나아니면 제국주의적인 침략 사관에 근거해서 민족 비하에서 출발한다고 판단한 적이 있었을 때따님 생각을 하니까이제는 우리 나라도라는 그 말씀이이해가 가기 시작했습니다.그러나 따님을 차별하는 것은 조선의 본래의 모습과는 많이 이탈되어뉴라이트 친일 식민 사관이 창조한 왜곡된 역사의 거짓의 시공간에서나오는..평행우주론처럼..그저 모든 것이 각 경우를 내달려나는 사실은 각 시공간에 사니 너 실패했어도 괜찮아라는 것은명백히 성공 신학의 결과 진 다른 분들께 대해긍정 신학 대신 내미는매우 나쁜 이론입니다.그런 것은 정의에 기여할 수 없는 것이고..가해자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훔쳐간 부당 이익을 굳히기 들어가고피해자들에게 용서를 격려하여 빼앗기는 피해를 부당하게 반복하여 강요하는 무자비를자비로운 인간이 되어야 한다는 주제에서 늘 강조하고 계십니다.그 당이 말입니다.안식일을 거룩히 지내라그런 거룩한 계명도십계명도결국 악마도 성경을 인용할 수 있다는 예수님의 지적을떠올리게 만드는 그 율법은..악법이고악법도 법이니 지켜야 한다는 소크라테스가 말했다는데 아니기도 하다는 그것이어느 것이 사실이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이사야 예언자가 전하는 하느님 아버지의 뜻이 이사 10,1-4에 나와 있고악법을 제정한 결과 우리 사회는 그 성경 구절에 드러나는 하느님의 말씀이 선포되는이사야 예언자의 말씀이 이 나라에서 지금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나우리는 재를 뒤집어 쓰고죄를 뉘우쳐 사회 연대와 공동선의 추구의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정신을회복하는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가 교회 밖의 구원이나 교회 안의 구원인데이를 믿어야 하건만 개신교의 많은 그리고 이단 사이비의 많은 이들이 몰려와가톨릭 굿뉴스에서 이교도들의 잘못된 신앙을 전하며 저주를 받아 마땅한 일들을저질러 사회 정의를 짓밟는데 공헌하였고 그들은 저주를 받아 마땅하다는 심판에잠겨 있게 되는 그 이유가 하느님 법정에 제출된 고소장에서는국민들이 자살해 가는 상황, 죽어가는 상황이 왜 발생하였는지가 상세하게 기록되어하느님께 하느님 법정에 제출되고 있습니다.그 결과는 하느님의 심판일 것이며 국힘당은 이제 끝난다 모두 댁으로 돌아가셔서편히 여생을 사시기 당부드리며, 이정현 전 새누리당 원내대표님께서도 댁에서 잘 쉬시라고전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국민들이 바른 말하는데 윽박지르는 사람들이 있고 떼로 몰려다니며 이를 방해하고신부님들과 주교님들과 추기경님을 그리고 교황 성하를 어거지로 설득해내며 가톨릭 신앙을 손바닥으로 가리지만 하늘의 해도 손바닥으로 가릴 수 없는데가톨릭 신앙을, 하느님을 손바닥으로 가려 보겠다..손오공도 아니라고 할 것이 아닙니까?손오공보다 못하셔서여의봉 들었다고여의도에 있을 수 있는 손오공은 없죠..대한민국 국회의원이 여의봉 들고 구름타고 다닐 줄 안다고되는 자리는 아니잖아요?
국민들을 겁박하는바른 말을 하는 사람들을 겁박하는그 사람들 위에 그러한 구조가 발견되는이정현의 으르렁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끝으로 큰 도둑은 안 잡고작은 도둑 잡는데잡범이다 이런 기준들..많이 요새 나오니 드리는 말씀은그게 정의는아니라는 것입니다.그래서 역사적 연원은우리 경찰 내부에 여전히일본 순사 나부랭이 영감탱이들 귀신되어귀신들이굴러다니고 날아다닌다빗자루 타고..큰 도둑 일본제국주의 조선총독부하얀 인간 나부랭이히로 히또하얀 인간이름을 누가 그렇게 짓습니까백인이라고 지으니뼈도 하얗게..
백골단..
올 복날삼복에초복에 1마리중복에 2마리말복에 3마리오골계 드시고세상이 다 하얀 뼈만 있지 않네
힘내시구요ㅋㅋㅋㅋㅋ하실 일 딱히 없으시면국민들 힘내시라고그동안 잘못했다고 하시면서
지역구 마다
오골계 음식점 내시고국민들은 이제
몸조심하느라힘들지 않고
몸조심 아닌 몸보신ㅋㅋㅋㅋㅋ
몸조심은 사실..
개조심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하니까요..
이재명 대통령님께도평화로운 일상을 돌려 드리고국민들도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가는
몸조심 문화 아닌몸보신 문화오골계
기대합니다.
전국 각 지역구 마다 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