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수영복 입고 물속 육아‥천사같은 딸 미모에 임지연도 감탄

쓰니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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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유영이 딸과의 행복한 한때를 자랑했다.

이유영은 6월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먹고 수영하고 낮잠자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유영, 수영복 입고 물속 육아‥천사같은 딸 미모에 임지연도 감탄이유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엔 딸과 휴가를 보내는 이유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수영장에 딸과 함께 들어간 이유영은 물에 몸을 반쯤 담근 채 딸에게 젖병을 물리는 숙련된 육아 스킬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 아이를 낳은 지 1년도 안 된 몸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날씬한 몸매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유영, 수영복 입고 물속 육아‥천사같은 딸 미모에 임지연도 감탄이유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이유영은 사진을 본 배우 임지연이 "아고 이뻐라 천사네"라며 딸의 미모에 감탄하자 "아기는 정말 천사임"이라고 답글을 달며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다만 이유영은 "유영이가 유영이를 낳았네"라는 댓글에는 "그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 ㅋㅋ 아빠 똑…"이라며 인정하지 않으며 딸의 외모가 자신보다는 남편을 닮은 사실을 드러냈다.

한편 이유영은 지난해 7월 소속사를 통해 비연예인 연인과 5월 혼인신고를 하며 정식 부부가 된 것과 임신 사실을 깜짝 발표했다. 이후 결혼 3개월 만인 8월 득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