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영재→명문중 입학 정시아 딸, 잘 자란 근황‥최애 화가 영접에 방방

쓰니2025.06.13
조회259

 정시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정시아가 미술 영재 딸의 근황을 전했다.

정시아는 6월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서우가 가장 사랑하는 빛과 바람의 화가 엘리스달튼브라운. 현민삼촌 덕분에 꿈같았던 시간. 잠시, 그리고 영원히"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엔 화가 앨리스 달튼 브라운의 회고전을 찾은 정시아와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앨리스 달튼 브라운을 직접 영접한 서우 양은 제자리에서 방방 뛰어가며 기쁨을 표출한다. 웬만한 성인만큼 키가 큰 잘 자란 서우 양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또 미술에 재능이 있는 딸을 위해 직접 발로 뛰는 엄마 정시아의 열정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지인과 누리꾼들은 "서우한테 아주 뜻깊은 시간이었겠다", "서우 진짜 많이 컸네요. 서우야 즐겁게 그림 그리기를 파이팅", "너무 예쁘게 크고 있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윤식의 아들인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우 군, 딸 서우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2016년 SBS 예능 '토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키 183㎝의 준우 군은 프로 농구선수의 꿈을 키우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출중한 그림 실력으로 11세 나이에 그림책 작가로 데뷔한 서우 양은 지난해 사립예술중학교 예원학교 합격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서우 양이 다니는 예원학교는 별도의 입학시험을 통과해야 진학할 수 있는 사립학교로, 지난해 예원학교 학비는 분기 당 200만 원대로 알려졌다. 입학금과 1년 교육비를 더하면 대략 900만 원 내외다.

서우 양은 '2025 LA 아트쇼'에 작품을 출품, 두 작품을 판매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