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 근처 xx랑 두부 너무 하네요 ( 저희가 잘못한 건가요)

ㅇㅇ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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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콩국수가 드시고 싶다고 하셔서 아버지께서  전화하셔서 콩국수 하시냐고 물어보시고 직접 운전해서 30분 거리를 가셨더니.  두분 연세 70다되 가셔요단체 예약 손님 있어서 주문 받을 수 없다고 하셨더라네요 ..(거기서 아버지가 화가 나셨나 봐요)언성이 높아지셨다고 하셨어요  아버지가 하도 어이가 없으셔서아니 전화도 하고 왔는데.. 그러시면 어떡하냐 하다못해 1층에 공지라도써 놓아야 하는 거 아니냐 (1층이 주차장이고 2층부터 음식점 입니다.)힘들게 계단 올라오니  가라고 하는 건 무슨 경우냐 사장 나오시라고 해라그러시니..  젊은 직원이 아버지에게 아니 자리가 없는데 어떡하라는 거냐자꾸 이러시면 경찰 부르겠다 어머니 말씀으로는 그 직원이 사장 아들 같다고 하셨어요  그렇게 큰 소리가 오고 가고 다른 직원이 나와서 사과하니 그냥 나오셨다고 
저희 부모님이 잘못하신 건가요 제가 자식이라 팔이 안으로 굽는 건가요제가 볼 땐 음식점 쪽이 잘못한 거 같은데요 아니 전화 했을 때 예약 있다고 하시던 가  아님 공지를 써 놓던가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어르신이 아무리 기분 나쁘게 해도 그렇지 경찰 부르겠다고 저희 아버지가 취객인가요 아니면 장사를 방해 한 건 가요 꼭 그런 식으로말해야 되는지.. 저희 부모님 기분 나쁘셔서 그날 점심도못 드셨다고  혹시 부모님 근처에 계시는 분들 참고 하세요 제가 가보셔라, 가지 마시라  하는 것도 영업 방해라고 할 수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