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빈' 정시아 중학생 딸 서우, 사랑하는 사람 만났다 "꿈같아

쓰니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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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정시아가 예중에서 미술 전공을 하고 있는 딸 서우의 근황을 공개했다.

정시아는 12일 자신의 채널에 "서우가 가장 사랑하는 빛과 바람의 화가 엘리스달튼브라운. 현민 삼촌 덕분에 꿈같았던 시간. 잠시, 그리고 영원히 25.06.13 Fri - 09.20 Sat 더현대서울 ALT.1"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백도빈' 정시아 중학생 딸 서우, 사랑하는 사람 만났다 "꿈같아

사진 속에는 전시회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화가 엘리스 달튼을 만난 정시아 모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우는 엘리스 달튼과의 만남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폴짝폴짝 뛰었다. 잘 자란 서우의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백도빈' 정시아 중학생 딸 서우, 사랑하는 사람 만났다 "꿈같아

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윤식의 아들인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정시아는 지난달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 첫째 아들 준우는 농구 유망주로 성장 중이며, 둘째 딸 서우는 미술에 재능을 보여 명문 예원학교에 입학한 소식과 더불어 어린 나이에 LA 아트쇼에 작품을 출품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특히 정시아는 "서우가 LA 아트쇼에 세 작품을 출품했는데, 그중 두 작품이 판매됐다"고 밝히면서 입시 준비 당시 하루에 연필을 100자루씩 깎았다는 일화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정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