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짜 나 개쪽팔려서 친구한테도 말도 못하고 여기다가 글쓰는데 일단 난 20대야 그리고 몇년 간 학교동창이었던 남자애를 짝사랑..(?) 하고 있거든 근데 이게 짝사랑인지 정병인지 모르겠네 뭐냐면 몇년전 동창남자애가 인스타 팔로우가 온거야 디엠을 한 적은 없지만 걔가 내 스토리도 다 보고 게시물도 전부다 좋아요 누르더라고 (원래 다른애들 게시물에 좋아요 아예 안누르는 애야) 호감이 생겨서 관심이 갔는데 서서히 그런게 줄어들더니 몇개월 뒤에 여친이 생기더라고 그러다 헤어지면 혹시 나한테도 기회가 올까 기대하고 있고 (내가 호감이 더 커서 이런 거 알아) 물론 내가 좋아한게 그애의 진짜 모습도 아니고 상상 속의 그 애를 좋아한거고 그 애랑은 실제로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어 아니 썸도 안탔고 사귀지도 않았는데 혼자 이러는게 말이되냐..ㅠㅠ 근데 몇 년째 이러는 내 자신이 싫은거야 벗어나고 싶고 걔가 뭘하든 상관없어지고 싶은데 너네라면 어떻게 극복할래? 개답답하고 멍청하지 나. 그래 알아 그거 다 알아서 극복하고 싶어서 쓰는거야 정신차리라고 욕을해도 좋고 뭐라도 좋으니까 댓글 좀 부탁해 2
짝사랑))쪽팔린거 감수하고 글 올릴게 제발 댓글좀ㅜ
일단 난 20대야 그리고 몇년 간 학교동창이었던 남자애를 짝사랑..(?) 하고 있거든 근데 이게 짝사랑인지 정병인지 모르겠네
뭐냐면 몇년전 동창남자애가 인스타 팔로우가 온거야 디엠을 한 적은 없지만 걔가 내 스토리도 다 보고 게시물도 전부다 좋아요 누르더라고 (원래 다른애들 게시물에 좋아요 아예 안누르는 애야)
호감이 생겨서 관심이 갔는데 서서히 그런게 줄어들더니 몇개월 뒤에 여친이 생기더라고 그러다 헤어지면 혹시 나한테도 기회가 올까 기대하고 있고 (내가 호감이 더 커서 이런 거 알아)
물론 내가 좋아한게 그애의 진짜 모습도 아니고 상상 속의 그 애를 좋아한거고 그 애랑은 실제로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어 아니 썸도 안탔고 사귀지도 않았는데 혼자 이러는게 말이되냐..ㅠㅠ
근데 몇 년째 이러는 내 자신이 싫은거야 벗어나고 싶고 걔가 뭘하든 상관없어지고 싶은데 너네라면 어떻게 극복할래?
개답답하고 멍청하지 나. 그래 알아 그거 다 알아서 극복하고 싶어서 쓰는거야 정신차리라고 욕을해도 좋고 뭐라도 좋으니까 댓글 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