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옷 논란' 홍진경, 걸그룹 데뷔 임박…"팀명은 방탄핑크" [RE:스타]

쓰니2025.06.13
조회61

 '빨간 옷 논란' 홍진경, 걸그룹 데뷔 임박…"팀명은 방탄핑크" [RE:스타]


'빨간 옷 논란' 홍진경, 걸그룹 데뷔 임박…"팀명은 방탄핑크" [RE:스타]
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방송인 홍진경, 장영란과 함께 3인조 걸그룹을 결성했다.
13일 이지혜는 개인 계정을 통해 "오래간만에 노래 좀 불러봤는데 노래가 참 좋다"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특히 복고풍 메이크업과 의상을 입고 촬영을 준비하는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뮤직비디오 촬영차 부산을 찾은 이지혜, 홍진경, 장영란은 아이보리와 화이트 톤의 코디를 맞춰 입고 밝은 미소로 촬영에 임했다. 세 사람의 유쾌한 에너지와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내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 이들의 모습이 이목을 모은다.
이지혜는 이번 프로젝트 걸그룹의 이름을 '방탄핑크'라고 소개했다. 그는 "진홍, 샤넬, 개비. 우리는 해체는 없다. 싸워도 바로 화해하는 그룹"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혜는 멤버들의 비밀이 차차 밝혀질 예정이라며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앞서 '방탄핑크'의 결성 과정은 지난 12일 장영란의 영상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처음 공개됐다. 데뷔곡 제목은 '내일 내게 갈게'로 청량한 여름 분위기 속에서 날마다 희망차게 살아가겠다는 세 사람의 당당한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이 곡은 세븐틴, 투어스 등 다수의 인기 아이돌 그룹과 작업해 온 실력파 프로듀서 범주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세 멤버의 유쾌한 에너지와 긍정적인 매력이 곡에 어떻게 녹아들었을지 이목이 쏠린다.
세 사람의 새로운 도전에 대중은 "관리를 잘해서인지 셋 다 아이돌 같다", "이 셋 조합은 묻지도 않고 무조건 본다", "제발 자주 뭉쳐줬으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방송과 음악, 예능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여온 이지혜, 홍진경, 장영란이 '방탄핑크'라는 이름으로 뭉치며 색다른 케미를 예고했다. 걸그룹이 된 세 사람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TV리포트 DB, 이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