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신랑은 맞벌이고
신랑은 그냥 생산직공장에 다니는데 지난 일주일을
3시간떨어진 지방에가서 현장일을 도와주고왓어요
그동안 저는 7살아이랑 20개월아이 같이잇엇구요
일하고 퇴근하고 혼자는 무섭기도하고
애들이 하필 아파서
친정엄마가 밤마다 같이 잇어주셧구요
주말부부가 이런느낌인지 저는 편하고 좋더라구요
집안일도 거의 다 제가해서 신랑이 없어도
솔직히 티가 안날정도엿어요
근데 하필 애들이 아파서 계속 열이 오르락내리락
얼집을못가서 시부모님들이 오전에 봐주시고
오후에는 저희 친정부모님들이 봐주셧어요
평소에는 애들 하원하면 저희 친정부모님들이 저 퇴근할때까지매일 봐주시고요
오늘이 신랑이 지방에서 오는날인데 생각보다
일찍끝나서 집에 3시쯤 도착햇더라구요?
근데 아빠가 신랑이 일찍오는걸모르고
애들봐주러 3시반쯤오셧고 신랑이 잇으니
바로 집에 가셧나봐요
그러고 제가 6시퇴근할때까지 신랑이 애들
보고잇엇는데 저오자마자
장거리하고왓는데 아버님이 바로 가버리셔서
잠도못잣다 ㅡㅡ 저보고 이해가 안된다고하더라구요
그런건 제가 미리 아빠한테 말해서
저 퇴근할때까지 잇어달라고햇어야한다고
자기 장거리갓다와서 피곤하니 자야하니까요
ㅡㅡ얼탱이가 없어서
그러면서 저보고 이해가 안된다면서
애들잇는데 자기가 잘못한거냐 큰소리로
씨부리더라구요?
아무리 장거리갓다왓어도 장인어른이
애보고 자기는 방에가서 잔다는게 맞는건가요
저 퇴근하고와서 자도 되는걸
그 두어시간을 못참고 ㅈㄹ하는데 진짜 정떨어져서ㅠ
제가 이상한건가요
저런놈이랑 계속 살아야하는걸까요
누가 더 이해안가는지 꼭 댓글부탁드려요! 같이볼게요
저랑 신랑은 맞벌이고
신랑은 그냥 생산직공장에 다니는데 지난 일주일을
3시간떨어진 지방에가서 현장일을 도와주고왓어요
그동안 저는 7살아이랑 20개월아이 같이잇엇구요
일하고 퇴근하고 혼자는 무섭기도하고
애들이 하필 아파서
친정엄마가 밤마다 같이 잇어주셧구요
주말부부가 이런느낌인지 저는 편하고 좋더라구요
집안일도 거의 다 제가해서 신랑이 없어도
솔직히 티가 안날정도엿어요
근데 하필 애들이 아파서 계속 열이 오르락내리락
얼집을못가서 시부모님들이 오전에 봐주시고
오후에는 저희 친정부모님들이 봐주셧어요
평소에는 애들 하원하면 저희 친정부모님들이 저 퇴근할때까지매일 봐주시고요
오늘이 신랑이 지방에서 오는날인데 생각보다
일찍끝나서 집에 3시쯤 도착햇더라구요?
근데 아빠가 신랑이 일찍오는걸모르고
애들봐주러 3시반쯤오셧고 신랑이 잇으니
바로 집에 가셧나봐요
그러고 제가 6시퇴근할때까지 신랑이 애들
보고잇엇는데 저오자마자
장거리하고왓는데 아버님이 바로 가버리셔서
잠도못잣다 ㅡㅡ 저보고 이해가 안된다고하더라구요
그런건 제가 미리 아빠한테 말해서
저 퇴근할때까지 잇어달라고햇어야한다고
자기 장거리갓다와서 피곤하니 자야하니까요
ㅡㅡ얼탱이가 없어서
그러면서 저보고 이해가 안된다면서
애들잇는데 자기가 잘못한거냐 큰소리로
씨부리더라구요?
아무리 장거리갓다왓어도 장인어른이
애보고 자기는 방에가서 잔다는게 맞는건가요
저 퇴근하고와서 자도 되는걸
그 두어시간을 못참고 ㅈㄹ하는데 진짜 정떨어져서ㅠ
제가 이상한건가요
저런놈이랑 계속 살아야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