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남이라면 저도 덮고 모른체 지나갔을것 같아요형제자매라 쉽지 않네요손잡고 가는걸 목격했어요평소 별 잡음없이 잘 살아온 50대 후반의 부부라..하..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잠이 안오네요 3
형제자매 배우자의 바람의 낌새를 느꼈을때 어떻게 대처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