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널 좋아하는 건 너라서야
여름의 끝자락에서
약간 이런 st... 그냥 속으로만 생각하긴 하는데 ㅅㅂ 볼때마다 항마력딸림
Best내 친구들 블로그는 다 소설들 먹금하고 블로그나 들어와 ㅇㅈㄹ 인데
Best이런걸로 꼽주는 낭만 없는 세대들아 그냥 하고싶은데로 살게 해라 꼰대처럼 나는~~ 이건 이래서 싫고 저래서 싫고 어쩌고 저쩌고 하지말고
Best새삼 우리나라는 이 정도로 뭘하던 다 눈치를 주는데 어떻게 시선에서 자유로울 수가 있나 싶다 ㅋㅋㅋ 블로그는 완전히 개인 만족용이지 그걸로 뭐 유명해지고 싶어서 쓰기를 해 돈을 벌기위해 쓰기를해 세상 살면서 이런 거 하나하나 꼬투리 잡고 아니꼽게 바라보면 안 피곤한가 진심으로? 오지랖이 너무 넓은데
Best이래서 커뮤니티 하지 말라는 거 같음 나는 블로그 보는 거 좋아하고 남이 어케 쓰든 그 사람 맘이니까 아무 생각 없음. 근데 나처럼 별 생각 없는 사람들은 이런 글까지 안 쓰는데, 뭐든 꼬아서 보는 사람들은 이런 글 써대니까 커뮤니티 많이 할수록 눈치보는 거 심해지는 듯... 네이트판 일주일만에 들어오는데 진심 커뮤니티는 정병 소굴인 거 다시 한번 느낀다
추·반씹프피감성
전소개남 인스타만 받앗는디 블로그있어서 들어가보니까 당신이 마라탕을 언제먹을지..언제마지막으로 로블록스를할지알수없을지 ㅇㅈㄹ하면서감성글 진짜 웃기려는 마음없이 진지하게 써놔서 바로 팍식이었음
일상글보다 취미글이 진짜 꿀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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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지 말던지 상관없음. 나한테 피해만 안준다면
여기 비추 달린게 개웃기네 아니 저런감성 좋아하면 그냥 꿋꿋이 쓰면 되잖아 난 누가 내 말투 오글거린다 하면 아 그런가?? 하고 나에 대한 욕으로 간주하지 않는데 되게 자존심 많이 상해하는듯...
이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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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자기만족인데 뭐 어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