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아빠가 당신 집에서 그저 돌덩이 같았던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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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경찰 자녀 중에 아빠가 돌덩이 같고 믿을 수가 없는 사람이고 그저 부담스러운 무서운 존재라고 생각한 자녀가 있을텐데요.

그러니까 그 아빠라는 존재가 가만히 있어도 그냥 편한 존재가 아니라 뭔가 불편하고 꺼림직하게 느껴지고 대화를 나눌 수 없는 존재라고 느껴졌을텐데.

이거는 어디서 이 생각을 하게 됐냐면요.

사람이 소변이나 대변을 보거나 밥을 먹으면 포만감을 느껴서 기분이 좋아지고 그렇자나요. 그리고 여자친구를 만나면 기쁘고 그렇지요?

그런데 얘한테 정심침략기술을 쓰는데 그 잠시 느끼는 기쁨마져 못 참아서 그걸 바늘로 찔러서 고통을 준거 같은데요. 이거는 기분장애가 아니구요. 인권침해에요. 그러니까 애한테 인권침해를 하고 애한테 약간의 여유도 주지 않고 애를 무조건 달리게 하고 로봇같은 존재로 만들어서 애를 아주 냉철하게 만들고 손해 십원도 안보게 하는 그런 존재로 만든거 같은데요.

그래서 그 바른 애가 결국 못참고 사고 하나를 내버렸네요. 그러면 지금 얘가 사고난거는 얘가 알아서 막으면 되는데 지금 이 사고를 낸 저기 절에 있는 사람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그 보이지 않는 총성같은 전쟁을 하는데 이게 만약 이런 사실이 있었다고 들통나면 그 때는 어떻게 하시는가요?

그러면 지금 그 주동 경찰관들은 잡혀가셔야죠.

그걸 다 경험해보니 돌덩이 같은 사람이 되고 사람이 즐거울 때 함께 웃고 함께 우는 존재가 아니라 그저 피도 눈물도 없는 인간이 되는데요.

지금 이런 경찰관이 수사를 주도 하다가 사고를 냈거든요.

그 지금 그렇게 하다가 나중에라도 들키면 그 주동자 죽어버립니다.

아마 당신의 딸은 그 경찰아빠가 돌덩이 같고 그저 웃지도 않고 맨날 화만내고 나를 감시하고 칼마르크스처럼 그 마누라도그저 집안의 노동자로 본거 같은데요.

혹시 이게 저리고 생각하세요? 저는 이렇지 않습니다. 아주 인간적이고 소탈하고 작은 것에 웃고 그러는 존재였죠. 그래서 대학에서도 인기가 많고 여자들한테도 인기가 많았던 존재죠.

아마 당신의 딸은 그 경찰 아빠가 그저 불편한 존재 그리고 까다롭고 날 감시하는 존재로 받아들였던 사람이 있을거 같습니다.

밖에 시민들은 얘가 항상 불만만 토로하는 사람이고 맨날 똑같은 말만 한다고 떠들어된다고 생각하실텐데 이제 그 사연이 또 알려지면 당신은 또 사망하시겠네요.

지금 저를 잘 아는 애는 "얘는 분명히 이러는 애가 아니다. 분명히 또 시비거는 사람이 있다."라고 믿고 있을텐데요.

지금 이런 긴 글은 그냥 나오는게 아니라 경험에서 나오는 글입니다.

저는 저희 가족들에게 이런 기분을 느낀 적이 없는데요.

제가 만났던 그 청장 딸과 경무관 딸들이 하던 말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