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사마귀' 변영주 감독과 투샷…민낯으로도 빛이 나네

쓰니2025.06.14
조회35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고현정이 일상을 공유했다.

고현정은 지난 13일 "변영주감독님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영화 '밀애', '화차' 등으로 유명한 변영주 감독과 함께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고현정, '사마귀' 변영주 감독과 투샷…민낯으로도 빛이 나네

메이크업 없이 수수한 모습으로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는 고현정에 대해 팬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좋아하는 감독님과 배우님이 사진 한 컷에 함께라니", "현정님이 행복해보이시고 즐거워보이셔서 좋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은 방영을 앞두고 있는 드라마 '사마귀'로 호흡을 맞췄다.

한편, 고현정은 최근 자신을 둘러싼 가짜뉴스에 대해 "죽지 않았다. 지금 잘 회복해서 건강해져있고 걱정 안하셔도 된다. 감사하다"고 사망설을 일축했다.

그는 현재 드라마 '사마귀'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 고현정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