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가 사라졌다.
#하나는 살아있지만 격리당했고,
#다른 하나는 태어난 순간 지워졌다.
#국가는 침묵했고, 쉼터는 숨겼고, 모두가 외면했다.
나는 두 아이의 아버지다.
그런데 지금, 나는 내 아이가 살아 있는지도 모른다.
그 아이가 어디에 있는지, 누가 돌보고 있는지, 어떤 상태로 자라는지도 모른다.
왜냐고?
이 나라는,
아버지인 나에게 아이의 존재조차 알려주지 않기 때문이다.
첫째 아이 — 내일이 두 돌. 이름도 있고, 웃음도 있었던 아이
2024년 10월, 아내는 법원 명령도, 보호결정도 없이
쉼터로 들어갔다.
그리고 16개월 지난 딸을 데리고 갔다.
그 순간부터,
아이의 모든 흔적이 사라졌다.
사진? 없다.
영상통화? 거부.
면접교섭? 불가.
나는 아이의 생존을 짐작할 뿐이다.
아버지임에도, 그 아이가 지금 살아 있는지조차 확신할 수 없다.
둘째 아이 — 태어나자마자 ‘법적 유령’이 되다
2025년 5월, 아내는 쉼터에 있으면서 아이를 출산했다.
하지만 아무도 알지 못했다.
출생신고는 되지 않았고,
주민등록도 없었으며,
국가 시스템 어디에도,
그 아이는 태어난 적이 없다.
이 아이는 지금,
죽어도 존재하지 않고,
살아도 증명할 수 없는
‘유령 아이’다.
예방접종은 6개월간 지연되었고,
그 후엔 백신을 ‘몰아쳐서’ 주입당했다
수두, 홍역(MMR), 독감 —
아이의 몸에 한꺼번에 쏟아부었다.
생후 22개월 아이에게.
독감을 4월 달에 부어 넣다니 (재고 떨이인가 ?)
그 전엔 6개월간 아무것도 하지 않다가,
그렇게 몰아넣듯, 주입했다.
의사는 말했다.
“문제 없습니다.”
“ 6개월간 예방접종 안 한 것은 아무런 위험성도 없어요”
공무원은 말했다.
“예방 접종은 선택사항일 뿐이에요.”
그들은 의학을, 행정을, 사람의 생명을 그렇게 말장난처럼 다뤘다.
보호자? 아니, 위협자다
2024년 5월 29일,
아내는 흉기를 들고 협박했다.
91세 노모와 뇌경색 발병 3개월 차인 남편에게
그리곤 노모 폭행
11개월 아기 앞에서 손목을 그었다.
아기의 기저귀가 칼로 난도질 되어있다.
이틀 후,
문서를 내놓으라고 자해된 손목을 또다시 자해하려 한다.
나는 또다시 칼을 본다.
나는 아연실색했다.
그녀는 길에서 나를 폭행했고,
문자엔 욕설과 위협이 가득했고,
그 속엔 아이가 있었다.
그런데, 그녀는 지금도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다.
그 쉼터 안에서. ‘보호 대상자’라는 이름으로.
그리고, 쉼터는 모든 것을 도왔고, 모든 걸 감췄다
• 출산을 숨겼고
• 예방접종 누락을 묵인했고
• 면접을 거부했고
• 민원을 무시했고
• 최근엔 아예 다른 지역 쉼터로 아이들을 이동시켰다
아이는 더 깊숙이 숨겨졌다.
더 깊이,
더 멀리,
더 완벽하게 ‘차단’되었다.
경찰은 ‘기소의견 송치’를 했다
하지만 그녀는 지금도 쉼터에서 ‘보호받고’ 있다
특수협박
존속폭행
기저귀 파괴
자해 시도
이 모든 혐의는, 공공연하게 존재한다.
이후
출산은폐
접종 방임
그런데도,
국가는 조용하다.
쉼터는 입을 닫는다.
그 아이는 아직 울고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그 울음은, 아무에게도 들리지 않는다.
이건 단순한 가정불화가 아니다
이건 국가가 묵인한 아동 인권 범죄다
• 아이의 생존이 확인되지 않고
• 출산이 은폐되고
• 접종이 방치되고
• 진료가 왜곡되고
• 행정은 침묵했고
• 아버지는 배제되었다
국가가 만든 시스템이,
아이를 숨기고,
진실을 봉인하고,
부모를 부정했다.
나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
누군가는 말해야 한다.
침묵은 공범이다.
그리고 나는, 더 이상 침묵하지 않을 것이다.
대한민국은 지금,
아이를 숨기고 있다.
그것도 국가의 이름으로.
그것도 쉼터라는 이름으로.
❝ 아이는 울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울음은 ‘보호’라는 말에 덮였습니다.
국가는 들을 수 없다고 했고,
쉼터는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아버지인 나는, 울음조차 들을 수 없었습니다. ❞
이 글을 본 당신,
공유해 주세요. 알려주세요.
이건 내 아이의 일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