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 자궁 외 임신 고백 “시험관 10번, 항암제도 맞고 간절히 버텨”(우아기)[결정적장면]

쓰니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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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CHOSUN 신규 예능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정민이 쉽지 않았던 둘째 출산을 전했다.

6월 13일 방송된 TV CHOSUN 신규 예능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이하 우아기)’에서는 고위험산모의 분만에 대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정민, 자궁 외 임신 고백 “시험관 10번, 항암제도 맞고 간절히 버텨”(우아기)[결정적장면]TV CHOSUN 신규 예능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이날 게스트로는 이정민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정민은 첫째 아이를 자연임신과 자연분만으로 얻었지만, 둘째는 6~7년에 걸쳐 10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그는 “매번 실패의 아픔이 있었지만 포기할 수 없었다.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버텼다”고 이야기했다. 그 중 자궁 외 임신이 있었고 치료를 위한 항암제도 맞아봤다고.

이정민은 출산 때도 7시간의 진통을 다 겪고 결국 제왕절개로 출산했다. 이정민은 “제가 고위험산모에 속할 뻔했다. 나이가 간당간당했다. 조금만 지났으면 그 센터를 다녀와야 했다”며 고위험 산모 분만 위험성에 대한 공감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