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애 한테는 설명을 해야하는데 그나마 덜 상처 받게 뭐라고 할까요
[방탈] 이혼 후 전처 자식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래도 애 한테는 설명을 해야하는데 그나마 덜 상처 받게 뭐라고 할까요
댓글 104
Best지아들은 홀가분하게 새장가 또 시키려고? 웃기네 아이는 불쌍하지만 그집구석 말 하는게 괘씸하네
Best그것까지 쓰니가 왜합니까. 핏줄들이 알아서 하겠지.
Best내가보기엔 전처 멀쩡히 살아있을것같은디..?
Best뭐가 되었든 상처는 받아요. 최대한 사실만 말해요. 사실 아빠가 널 데리고 엄마랑 재혼한거라 엄마는 법적으로 너에 대한 권리가 없고 만약 엄마가 널 키운다면 제약이 많다고요. 엄마는 너의 법적 보호자가 아니기에 이혼 후 학교에서 동의를 구하는 작은 서류 하나에도 싸인 할 수 없는 사람이라고요. 니가 갑자기 아파 수술을 하게 되어도 엄마는 니 수술 동의서에 싸인 할 자격이 없어서 니가 죽을 위기에 수술도 못 시켜준다고요. 법적으로 친권이 있고 없고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줘요. 엄마가 아빠와 결혼 후 아무리 널 친딸처럼 키웠어도 이혼 후엔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는 거라고요.
Best냉정하게 핏줄인 아빠가 하는게맞음 근데 전처는 정신병원 이러고 은근히 데려가길 바라면서 지들 핏줄인데 쓰네에게 정없다 이럴 시가인간들 봐서는. 알아서 정리하라해도 쓰니만 나쁜사람 만들거같아요 글쎄다 엄마가 너는 싫어하나보다! 이런식으로 말할게 백퍼ㅋㅋㅋㅋㅋ 둘째는 당연히 내 아이니 데려가는게 맞고 첫째에게는 너는 아빠와 전 부인의 자식이라고 말해주는게 좋을 듯. 안타깝거나 정에 약해져서 절대 데려가진마세요 힘들어짐.
당연히 전실자식은 두고 가야죠
친모가 아닌것도 알려주세요 알때가 빨리 왔을뿐. 친딸을 편모슬하에서 키우게 됐으니 모든 정신 경제력을 친딸에게 쏟아야지 양딸한테까지 어떻게 쏟아요 ? 핏줄들이 책임져야지
후기는요?
얘는 뭔 죄가 있을까 ㅠ
삭제된 댓글입니다.
엄마에게 버림당했다는 것보다는 친모가 아니였다가 상처 덜 받을 거에요 사실을 말해줘요
시댁에 놓고 와요. 친 핏줄도 버리는애를 왜 피도 안 섞인 내가 키우냐고 !
시댁 꼬라지 보니 남자 애라는 짐을 키운정이라고 님한테떠넘기네요 솔직히 얘기하고 친딸만 데리고 와야죠 양육비도 안줄 남자 같은데
정신차려 전남편이랑 시가가 알아서 할일이야 그걸 왜 남인 쓰니가 신경써?? 그애 인생이 불쌍한건 즈그 애비 탓이지 쓰니탓이 아님. 딱 끊어.!!! 미쳤어????내핏줄도 아닌데......... 돌았나 진짜.......니새끼나 신경써.
사연읽은 안타까운 정으로 본인들이 데려가 키우시길 안타깝다 안됐다 말로만 하지말고 복받게 데려가 키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