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사진=민선유 기자, 온라인 커뮤니티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최근 군 복무를 마친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부적절한 문구가 담긴 모자를 썼다는 논란에 사과했다. 14일 정국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오랜만에 여러분을 만난 이후 이런 글을 쓰게 돼서 마음이 무겁다”며 “오늘 리허설 중 제가 착용한 모자에 적힌 문구로 인해 많은 분께 실망과 불편함을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고개 숙였다. 이어 “문구가 담고 있는 역사적, 정치적 의미를 충분히 확인하지 못한 채 착용한 저의 부족함으로 인해 실망과 상처를 드렸다는 점,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면서 “그저 죄송하다. 어떤 이유에서든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거듭 사과했다.42
방탄 BTS 정국, ‘도쿄를 위대하게’ 모자 착용 논란→“즉시 폐기” 사과(전문)
정국/사진=민선유 기자, 온라인 커뮤니티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최근 군 복무를 마친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부적절한 문구가 담긴 모자를 썼다는 논란에 사과했다.
14일 정국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오랜만에 여러분을 만난 이후 이런 글을 쓰게 돼서 마음이 무겁다”며 “오늘 리허설 중 제가 착용한 모자에 적힌 문구로 인해 많은 분께 실망과 불편함을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고개 숙였다.
이어 “문구가 담고 있는 역사적, 정치적 의미를 충분히 확인하지 못한 채 착용한 저의 부족함으로 인해 실망과 상처를 드렸다는 점,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면서 “그저 죄송하다. 어떤 이유에서든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거듭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