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처음엔 부끄럽고 민망해서 싫었는데 이젠 적응돼서 그런가보다하는데 요즘 반팔입잖아 근데 팔쪽이 헐렁한옷입었을때 내 겨드랑이 살짝 만지고 냄새 맡고 좋다고 그러는대 귀여워 참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보이는 내가 더 웃겨ㅋㅋㅋㅋㅋㅋ
또 오래 걸은다음에 신발 벗을수있는 카페같은데 가면 남친이 내 발 안마해 주겠대ㅋㅋㅋ
땀나서 냄새나서 안된대도 괜찮다면서 안마해주고 또 지 손 냄새맡아보고 ㅋㅋㅋㅋㅋㅋ아무렇지도 않아 이젠.... 우리만 이런거야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