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늦은밤? 새벽?에 부부싸움 소리가 들려서 자다깼는데 엄마가 왜 저녁에 들어온다는 인간이 지금 들어오냐고 폰은 왜 꺼놓고있냐고 아빠한테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아빠가 막 미안하다고 얼른 자자고 그러는데 엄마가 뭐하고 놀았길래 저녁에 온다 해놓고 지금까지 안들어왔냐고 화내고요... 아빠 별말 안하니까 엄마가 어린 여자애들 끼고노는거 좋냐고... 딸도있는사람이 딸하고 몇살차이 안나는 여자들이 여자로보이냐고 막 몰아붙이는제 첨엔 아빠가 아니라고는 하는데 엄마가 계속 그러니까 나중엔 부정도 안하더라고요.. 근데 그날 다음날이 엄마 생일이었거든요 엄마가 아빠한테 나는 집에서 애들이랑 저녁뭐먹을지 생각하고있는데 너는 나가서 여자애들이랑 논거냐고 차라리 들키질 말지 그랬냐고.. 진짜 너무 우울해요 제가 어렸을때부터 이문제로 엄마아빠가 싸우는걸 본적이 몇번있는데 제가 모를때는 더많았겠죠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하 진짜 학원에서도 눈에들어오는거 1도없고 심적으로 너무 힘들고 그러네요 뭐 누구한테 말할수도 없고 어떡하죠1
아빠가 여자나오는술집간거 들켰나봐요
그래서 아빠가 막 미안하다고 얼른 자자고 그러는데 엄마가 뭐하고 놀았길래 저녁에 온다 해놓고 지금까지 안들어왔냐고 화내고요...
아빠 별말 안하니까 엄마가 어린 여자애들 끼고노는거 좋냐고... 딸도있는사람이 딸하고 몇살차이 안나는 여자들이 여자로보이냐고 막 몰아붙이는제 첨엔 아빠가 아니라고는 하는데 엄마가 계속 그러니까 나중엔 부정도 안하더라고요..
근데 그날 다음날이 엄마 생일이었거든요 엄마가 아빠한테 나는 집에서 애들이랑 저녁뭐먹을지 생각하고있는데 너는 나가서 여자애들이랑 논거냐고 차라리 들키질 말지 그랬냐고..
진짜 너무 우울해요 제가 어렸을때부터 이문제로 엄마아빠가 싸우는걸 본적이 몇번있는데 제가 모를때는 더많았겠죠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하 진짜 학원에서도 눈에들어오는거 1도없고 심적으로 너무 힘들고 그러네요 뭐 누구한테 말할수도 없고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