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지혜와 최성욱 부부가 쌍둥이를 임신한 상태에서 태교 여행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1일 김지혜는 자신의 SNS에 만삭 같지만 22주차 임산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지혜와 최성욱 부부가 풀장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쌍둥이를 임신 중인 김지혜의 아름다운 D라인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예비 아빠 최성욱 역시 아이들의 태명을 불러보며 배를 바라보고 있다.네티즌들도 예쁜 부부 배만 나왔어요 사랑스러워요 행복하시길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김지혜는 2007년 걸그룹 캣츠로 데뷔했으며 현재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남편 최성욱은 지난 2005년 에이스라는 예명과 함께 그룹 파란으로 활동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결혼했고 이후 6년의 긴 시간 동안 난임을 겪다 최근 시험관에 성공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전해 뜨거운 축하를 받은 바 있다.
김지혜 최성욱 부부, 쌍둥이 태교 여행을 떠났다
가수 김지혜와 최성욱 부부가 쌍둥이를 임신한 상태에서 태교 여행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1일 김지혜는 자신의 SNS에 만삭 같지만 22주차 임산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지혜와 최성욱 부부가 풀장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쌍둥이를 임신 중인 김지혜의 아름다운 D라인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예비 아빠 최성욱 역시 아이들의 태명을 불러보며 배를 바라보고 있다.
네티즌들도 예쁜 부부 배만 나왔어요 사랑스러워요 행복하시길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김지혜는 2007년 걸그룹 캣츠로 데뷔했으며 현재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남편 최성욱은 지난 2005년 에이스라는 예명과 함께 그룹 파란으로 활동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결혼했고 이후 6년의 긴 시간 동안 난임을 겪다 최근 시험관에 성공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전해 뜨거운 축하를 받은 바 있다.